많아봤자 초3처럼 보이는 애가 아빠한테 막 다리아프다고 앉고싶다고 찡찡거리면 앉으라고 양보해줄거임?? 그 찡찡거림은 그 아이가 내릴때까지 계속 듣고 있어야함.. 이거 내가 어제 겪은건데 그 아이 옆에 바로 내가 앉아있었음..ㅋㅋ 근데 그 아이 아빠는 4정거장만 더 가면 된다해서 걍 꿋꿋이 시끄러워도 앉아있었는데.. 익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싶네~
| 이 글은 2년 전 (2023/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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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봤자 초3처럼 보이는 애가 아빠한테 막 다리아프다고 앉고싶다고 찡찡거리면 앉으라고 양보해줄거임?? 그 찡찡거림은 그 아이가 내릴때까지 계속 듣고 있어야함.. 이거 내가 어제 겪은건데 그 아이 옆에 바로 내가 앉아있었음..ㅋㅋ 근데 그 아이 아빠는 4정거장만 더 가면 된다해서 걍 꿋꿋이 시끄러워도 앉아있었는데.. 익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