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말 하다가 자기 귀에 거슬리는 게 있다 싶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물어보거나 하지 않고 걍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그 시점부터 기분이 안좋아져있음
난 그것도 모르고, 왜 아무말도 안하지? 뭐지? 이러다가
시간 좀 지나고나서야 "아 이제 기분 다 풀렸다 ㅎㅎ" 이러고 다시 와..
이유도 내가 계속 캐물어야 말해줌 근데 이유도 다 사소한거야ㅠ
이렇게 사소한 거면 차라리 그때그때 말하지 혼자서 뚱해있기나 하고 땅굴파고 들어가니까 내가 힘들어..
왜 이러는거지 이거 고칠 수 있나
내가 바로바로 말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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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