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3336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어제 N연운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승무원 6시간 전 N친환경🌳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맨날 밥 좀 챙겨먹어라 개말라인간이다 소리 많이 듣는데 하도 들으니 쫌 짜증남.. 그렇게 위태로운 것도 아니고 건강에 위협이 되는 정도도 아닌데 ㅎ.. 애들이 나 걱정해주는 건 알겎는데 (아니 솔직히 걱정해준다고 말한거라 쳐도 누가봐도 정상인데..굳이..?한번이면 충분한데 만날때마다 …)너가 이렇게 먹으니까 살이 안찌지 .. 이런말 들으면 좀 스트레스임 ㅜㅜㅜㅜ 그만하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ㅜ않아?

대표 사진
익인1
개짜증남 몸평이잖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저말 듣기 싫어서 증량중이얌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운동이라도 해야하나봐ㅜ 파이팅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짜증나는데 그럴땐 허허허 하고 넘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넘기고 싶다 몇년짼지 모르겠어 지긋지긋 그냥 체질인데 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많이 들어서 적응된듯 나도 중고등학교땐 진짜 스트레스였늠 성인되고는 그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들 일년에 두세번? 정도 만나니까 괜찮더라고 ...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리고 저 말 자주 하는 사람들이 가까운 사람이면 그렇게 자주 만나지마..ㅠㅠ 밑익말대로 걱정하는척 꼽주는거니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래..? 나도 고3내내 그 말 들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성인돼서는 익처럼 덜하면 좋겠당
오래된 친구라서 마르다고 걱정하는 ? 말투로 많이 말해서 진짜 걱정해주는 건줄 알았어 꼽준다는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그냥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았나봐 ㅜ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물론 쓰니 친구도 그렇다고 단정 지을순 없겠지만 내 친한친구들은 언급도 안했었고 이게 진짜 10년 넘게 여러사람들한테 들어오다보니까 꼽이랑 걱정이 구분이 되더라고^^.. 보통 우리 또래가 하는건 걱정늬앙스가 아니었음 성인되면 확실히 무례한 사람이 덜하긴해 종종 똥같은 사람도 있지만! 나더 성인되고 한 이삼년 지나서야 스트레스 안받고 걍 넘길수있게 되더라고 ㅎㅎ 쓰니도 영양가 없는 주변사람 말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지마 ㅠㅠ 다 너 부러워서 그러는거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걱정이 아니고 꼽주는거라 스트레스 받을만두 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친한 친구 말투가 진짜 걱정이 담긴 말투가 있었어서 아니 근데 왜 대체 뭐를 걱정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ㅜㅋㅋㅋ 아무튼 오키 그런 애들도 있을 수 있었겠구낭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릴때 많이 말라서 진짜 매일 들었는데 너무 듣기 싫었어ㅜㅜ 심지어 지금 덕질하는 최애가 살 조금 빠지면 팬들이 걱정하는 거지만 뭐만 하면 살빠졌다 이런 말 계속 하는거도 듣기 싫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살 찐 사람한테는 그렇게 조심히 말하면서 왜 마른 사람들 몸평은 아무렇게나 하는지 모르겠어.. 연예인들도 몇몇은 진짜 안 찌는 체질일 수 있는데 말라서 기아 같다느니 밥을 더 먹어야 한다느니.. 어휴 살 찐 사람한테 돼지 같네 밥 좀 덜 먹으라고 얘기하는 거랑 뭐가 달라ㅠㅠㅠㅠ 몸평 좀 그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물론 쓰니처럼 정말 가까운 친구들이 걱정으로 해준 말은 어느 정도 괜찮은데 그것도 계속 들으면 진짜 스트레스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뭐 좀만 아프거나 뭐만 하면 안 먹어서 그런 거라 함 스트레스받아서 그런 건데... 안 먹긴 뭘 안 먹어 삼시세끼 다 먹는데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돼지바설빙 초코바닐라구슬설빙 생딸기요거초코설빙 자니블루설빙
22:03 l 조회 2
걍 여름엔 프리다이빙하고 겨울엔 스키타러 다니는
22:02 l 조회 4
이성 사랑방 금공이랑 대기업 소개팅 ㄱㅊ?
22:02 l 조회 4
밥먹고 앉아있었더니 가스차서 빼려고 스탭퍼 탔는데
22:02 l 조회 6
나 눈썹문신 대박이었네40
22:02 l 조회 17
혼자있는게 너무 힘든데 어떡하지
22:02 l 조회 4
상견례 장소 어디서 해야할까..?1
22:01 l 조회 10
미간보톡스는 진짜 짱이야
22:01 l 조회 12
나 한동안 엽떡 덜매운파?였는데
22:01 l 조회 4
할아버지 말씀들어보면 일제시대 생각보다 살만했다더라
22:01 l 조회 13
집에서 안경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나...
22:01 l 조회 3
와씨 나 인티 가입한지 5년만에 처음으로 이슈방 용기내서 첫 글쓰고 만팔천조회수 받았어3
22:00 l 조회 10
남친이 막 화내는데 익들이 보기엔 어때..?4
22:00 l 조회 16
직장에서 스몰토크 주제4
22:00 l 조회 15
취미로 피겨하는 사람 있어?3
22:00 l 조회 19
진지하게 내 직업 이거임5
22:00 l 조회 32
팝콘 큰거 하나 다 먹엇는데 초밥 먹고싶어
21:59 l 조회 3
그 무엇이든 맞춰주는 스무고개 알라딘 중동 사람 뭐더라?2
21:59 l 조회 21
돈주면 얼마든지 E인척 할수 있다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2
21:59 l 조회 8
하 공부하면서 운동 다니는 거 너무 힘든데 꼭 해야 할까…2
21:59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