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러는거 같아 ㅠ
진짜 솔직한 내 마음속에는 고마운거 미안한거 엄청 많고
가족이던 친구던 내 주변 사람들 정말 사랑하고 좋아
근데 가까운 사람들한텐 뭐랄까
고맙다 미안하다 이런 말 하기 어색해서..?
안 하기도 하고...
뭔가 말투 자체도 좀 막..? 좀 말을 세게 해
근데 내가 어색하거나 잘 모르는 사람이랑 있을땐
전혀 그런 모습이 없단 말이야..
근데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이랑은
말을 엄청 무뚝뚝? 하고 세게 하는거 같아서
오히려 가까운 사람들한테 잘 해주고 싶은데 ..
왜 이러는걸까 ㅠ 돌아보니까
어렸을때부터 이랬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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