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나도 많이 힘들긴한데 바쁘게 살아보려고 전남친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야
헤어질때까지 거짓말 치던 사람이였는데 자기도 나름 내가 그리웠는지 낮에 전화가 왔더라 울면서말이야
근데 예전의 나같았으면 벌써 내가 붙잡히고도 남았을텐데 나도 많이 배우며 깨달은게 많아서 그런지 그냥 마음이 좋지 않더라 보고 싶지도 않구..
그냥 몇마디 들어주다가 바쁘다하고 끊어버렸어
그후로도 며칠동안 카톡 오긴했는데 별 감정이 없더라
나도 내가 이렇게 변할지 몰랐다 ㅎㅎㅎ..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