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취방에 있고 엄마는 본가에 있는데 맨날 주말에 와서 놀자함 여기까지 괜찮은데 남친 없냐고 맨날 눈치 엄청주고 뭐 자꾸 시키려 하고
자취방에 있는데도 매일 일어나면 톡보내야함
지금도 입사준비 서류 다 뽑아놨는데 다 챙겼냐고 자꾸 물어보고 준비다했는지 보러 여기까지 온대..진짜 싫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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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취방에 있고 엄마는 본가에 있는데 맨날 주말에 와서 놀자함 여기까지 괜찮은데 남친 없냐고 맨날 눈치 엄청주고 뭐 자꾸 시키려 하고 자취방에 있는데도 매일 일어나면 톡보내야함 지금도 입사준비 서류 다 뽑아놨는데 다 챙겼냐고 자꾸 물어보고 준비다했는지 보러 여기까지 온대..진짜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