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때 온라인 클래스하고 5월에 개학하고
급식실엔 칸막이 쳐져있고 그게 벌써 4년전이야ㅜ
그땐 입시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지금은 따로 약속을 잡지 않아도 당연하게 교실에 모여서 이야기 하고 떠들 수 있었던, 인간관계에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았던 그 때가 그립다..
| 이 글은 2년 전 (2024/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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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때 온라인 클래스하고 5월에 개학하고 급식실엔 칸막이 쳐져있고 그게 벌써 4년전이야ㅜ 그땐 입시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지금은 따로 약속을 잡지 않아도 당연하게 교실에 모여서 이야기 하고 떠들 수 있었던, 인간관계에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았던 그 때가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