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피습 당시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급박한 상황이었다고 함
헬기 이송은 서울대가 부산대와 합의 후 보낸거, 부산대가 먼저 요청해서 진행함
1cm 열상이 아니라 1.4cm 자상이다. 근육과 근육동맥을 뚫고 안쪽 경정맥의 60프로가 손상이 되었다.
수술 성공 장담할 수 없어 경험많은 혈관외과의 수술이 필요했음 부산대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이 서울대 당직교수에 연락해서 이송을 결정, 환자의 이송이 반드시 필요했다함
2찍들 어떻게든 논란 만들려고 했던거 다 제압해버림 역겹다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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