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리는지 모르겠다
소중한 사람이 없어져서 슬프다거나
국가 노동력 손실이라는 것 등등
모두 다 자기들 입장에서 생각한거잖아
마음 아프고 힘든 사람이 스스로 선택한 길을
존중하는 시각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냥 내 생각이니까 생각 다르면 굳이
시비걸지말고 지나가줘
| 이 글은 2년 전 (2024/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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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리는지 모르겠다 소중한 사람이 없어져서 슬프다거나 국가 노동력 손실이라는 것 등등 모두 다 자기들 입장에서 생각한거잖아 마음 아프고 힘든 사람이 스스로 선택한 길을 존중하는 시각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냥 내 생각이니까 생각 다르면 굳이 시비걸지말고 지나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