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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48
이 글은 2년 전 (2024/1/21) 게시물이에요



시간낭비한것 같다.. 그냥 너무 돈 적게 벌어도 지금 돈 벌고 있으니깐 ㄱㅊ아 이 생각하다가..

막상 올해 정규직이나 다른 곳으로 이직할려고 하니깐

일단 내 나이가 30살인데 


4년간 일한 경력이 그닥 중요하지 않더라구.. 어차피 서류는 그냥 제대로 제출했는지만 확인하고

공공기관이니깐 그냥 ncs로 다 돌리니깐.. 여기서 그냥 떨어지면 


내가 경력이 있든 수상이 있든 뭐 대단한 사람이여도.. 아무런 소용없어서 현타온다..

그냥 사기업을 가자니.. 지금 일하는 직무 연관성도 없어서 사실상 무경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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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공기관에서 어떤거했는데? 사무직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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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사무직.. 딱 세후로 200 받아서 그때는 아 그래도 최저보다 좀더 받넹~~하다가 지금 이렇게 발목 잡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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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사무직했으면 어느정도 일했으니까 대충은 알지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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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이쪽 일 하다보니깐.. 그냥 나이가 깡패라는 느낌? 20대 기준으로
20대 vs 30대 경우.. 경력 없어도 20대를 선호를 더 많이 하더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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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의외네 ...
경력있는사람을 선호하지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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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동안 채용 결과를 보면.. ncs 통과한 사람 보면 다 경력.. 없는 ncs에 특화된 사람들? 우리 기관이 유별날 수도 있는데

진짜.. 그래서 더 점점 회사를 다니면 발전되는 모습보다는.. 아니 다른 회사는 이렇게 한다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안해..?라는게 점점 느껴지더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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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좋은데는 아니구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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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치? 그냥 코시국때 본가 근처에 새로운 공공기관 들어왔다고 해서.. 시험비(그때 공무원시험)만 벌고 튀어야지 이 생각을 하다가.. 지금까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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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도 4년동안 공공기관에서 다니면서 배운거없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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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프로그램 만들고.. 운영하고.. 프로그램때문에 표창장 받기도 했지만.. 뭔가 그냥 공장에서 일하는 기계1 느낌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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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도 대단한거같아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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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올해 괜히 이곳저곳에서 계속 나이이야기만하고 이직은 잘 안되고 있으니깐 걱정이다... 경력도 써도 잘 안되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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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아니야 쓰니도 꼭 좋은직장 구할꺼야 !!! 힘내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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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무언갈 하든 의미없는시간이라고 생각안해 진짜 게임만 하면모를까
쓰니가 공공기관에서 일했을때도 무언갈 얻었을꺼야 그랬을꺼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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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공무직 최저임금 이잔ㅍ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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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살짝 최저보다 더 받아 세후 딱 200... 그 당시에 와 그래도 돈 버는거 어디야.. 그리고 경력 생기면 더 좋겠지..?하고 버티다가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경력은 쓸데도 없어서 현타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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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무직은 상여같은거 안받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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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명절상여 있어 근데 이것고 기관마다달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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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존재는 하는데... 일단 정규직보다 훨씬 더 적게 받아
기관마다 다른데 일단 내 기관은 작년 기준 상여금 세금 다 때고 60만원 받음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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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규직은 그래도 100만원 이상 받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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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나도 익인1 말처럼 생각해!
어쨌든 그 시간에 배운게 무조건 있을거니까 무의미한 시간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면 쓰니 멘탈에 좋을 듯
하다 못해 나는 체계 안잡힌 소기업에서 일했을때도 조금이나마 배운게 있었거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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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퇴근하고 좀 정리해볼까.. 그동안 내가 뭘했는지..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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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0이면 안늦음 나 공공기관에서 2년 계약직하다 전공 관련 사기업으로 34에 신입으로 들어갔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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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참고로 전공 이과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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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기업도 좀더 더 찾아볼까 ㅠ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진짜 운이 좋게.. 들어와서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로.. 시간을 낭비한 것 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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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옹옹 쓸모없는 경험은 없는거 같애 일단 바로 그만두지말고 힘들지만 다니면서 살살 다른곳 준비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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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기업도.. 계속 인터넷 검색해봐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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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화이팅! 어짜피 평생 직장이란건 없고 30이면 이제 시작이! 겁먹지말규 작은거부터 시작해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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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진짜 첫 직장을 무기계약직으로 들어오니깐.. 사람 심리상.. 계약직은 눈도 안보는데 이제는 한번 계약직도 알아봐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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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나도 2년 반? 했는데 진짜 시간낭비 같음 ㅠ 나는 돈 많이 받긴 했는데도 그랬어… 그냥 할 줄 알게 되는 거라곤 공문서 잘 쓰기 근데 진짜 쓰잘데기 없어 그래서 난 작년에 탈출하고 얼른 직종변경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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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공공기관으로 이직했어? 아니면 사기업?
사기업으로 이직했으면 사기업 관련 정보는 어디서 보는게 가장 정보량이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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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사기업 이직했고 그거 정보는 하고 싶은거 관련 직종 정보 구글 네이버 서치가 가장 많았어 아무래도
그리고 작년에 탈출하자마자 관련 공부해서 텀 없이 바로 사람인에서 되는대로 이력서 마구잡이로 넣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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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진짜.. 뭔가 나이는 먹었는데 취업 정보는 어떻게 구해야할지도 모르는 내 자신이 너무 하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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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무직은 진짜 결혼해서 애기 있고 집 가까운 주부나 나이 있으신 분들이 하기 좋은듯… 소소하게 살고 싶으먄 그것도 그거 나름 ㄱㅊ긴 한데 나중에라도 직종변경 생각 있음 말리고 싶어
자가 있는거 아닌 이상 진짜 평생 직장 거리 아닌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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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맞아 그래서 직장내 결혼하신 분들 다 그냥 돈 욕심 버리고 그냥 안정적이니깐..
근데 나는 평생 200만 받고 살 수 없자나.. 심지어 부서에서도 내가 언젠가 이직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뜻대로 잘 안된다.. ㅠㅠ 평생 직장은 진짜 아니야.. 정규직이면 아 그래도 월급 올라가고 좀 그냥 버티자.. 이생각했을텐데 본가에서 출퇴근하는 장점때문에.. 근데 공무직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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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익인아.. 공문서 잘 썻다면… 나 한번만 도와줄수 있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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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만둔 지 일년 넘어가지고 잘 모르긴 한데 어떤거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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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 내가 회사에서 일 할때 품의 올리고 일 진행해여하는데 품의 안올려도 되는 줄 알고 걍 진행 해버린거야.. 글서 사후품의에 그 이유를 써야하는 상황이야ㅠㅠ
이유에 잘못 판단해서 늦게 요청드린다고 사유를 써야하는데
이렇게 주절주절 쓰는건 아닌거 같은데.. 어찌써야할지 몰라서ㅠㅠ
공문서 썼다고 하니까 용어같은거나 사유 잘 쓸 것 같아서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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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나 아니면 계약건이면.. 일단은 가장 중요한건 부장님한테 먼저 말씀드리고 이렇게 올려도 괜찮을까요?해서 응 그래 하면

제목은 000관련 지급 연기 신청 보고
내용은 사유 : 000(솔직하게 적지말고 뭐 일정 조율로 인한 뭐뭐뭐 이렇게 적거나..)

근데 정말 심각한 사항(돈 지급 기한이 정해졌거나 그런거 아니면..)은 아니면 그냥 구두로 말씀드려도 괜찮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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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음…
잘못 착각?판단?해서 늦게 올리는 걸로 올리라고 하셨어ㅠㅠ
근데 이걸.. 좀 있어보이는 용어로 써야할 것 같은데 단어를 모르겟어가지고..
100퍼 내 잘못도 아닌데ㅠㅠ
이런식으로 쓰면 내 잘못같아 보여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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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공문서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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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두 공무직 1년차인데 고민하다가 그만 두기로 햇어..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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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하.. 나도 몇년 전에 그만 두고 이직을 했어야했는데.. 지금은 가고 싶은 곳도 다 채용 문 닫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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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공무직으로 왓눈데... 나도 현타 마이온다ㅜㅠ 식당도 없는 곳이고... 식당, 밥주는 회사가 최고인 것 같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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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슷하네 ㅠㅠ 우린 시골 황무지에 딱 우리 기관만 있어서 주변에 커피숍도 없어.. 다 여기서 정착하신 분들이 많아서 나이대도 많고
나이대 비슷한 분들도 없어서 더 재미가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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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통 공무원이던 공무직이던 이직생각하고 들어가진 않지..ㅠ
공무원들이 공무직 부러워하는 경우도 많은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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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근데 여기가 사람이 적으니깐.. 하는 일 강도가 다 높긴하거든..? 공무직분들도 하는 일에 비해 돈이 적어서 불만이긴 하지만
어쩔수 없지 공무직과 정규직.. 회사엔 채용.. 이미 윗분들 정책에 의해 더이상 안뽑을려고 하고.. 다 계약직으로 돌려버려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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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무직은 자녀 있을 때 직장으로 딱 좋다던데 그런 것 같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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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 맞아 그래서 내가 다니고 있는 분들은 다 결혼하고 진짜 딱 부업느낌으로 다녀.. 어차피 여기에 터 잡았으니깐
고용 안정되어 있고..

나는 그냥 그 당시 코시국이니깐.. 아 시험비만 벌고 나가야지 했다가 이렇게 4년동안 있었는데..
경력도 못쓰는 판이라.. 후회가 점점 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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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도 필기만 붙으면 면접에서는 좋지 않을까 직무 경험도 있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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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cs 작년부터 준비했는데.. 성적이 잘 안올라간다.. 시골이라 스터디도 힘들고
그래서 너무 현타 오더라구.. 남들은 1년도 안채우고 다들 이직하는데.. 나는 여기 오래 있으면 나만 바보되는 것 같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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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공기업 쪽으로 가려면 ncs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ㅜㅠㅠㅠ 열심히 준비하는 수 밖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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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ncs도 그렇지만 경역,회계 전공지식도 없어서 너무 머리 아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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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Ncs 너무 어려워 ㅍ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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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 나 매번 과락 겨우 피하는데.. 합격 커트라인도 넘지도 못해 합격 커트라인이 70점이면 난 50점... ㅎㅎ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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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95 무기2년차다 ㅠㅠ 우리 같이 이직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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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진짜 올해 초부터 직장동료(아줌마,아저씨분들)이 00씨 벌써 30살이네 이러면서 나이 공격하고..
이직은 해야하는데 이번 취업문도 잘 안열릴 것 같고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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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래서 하루빨리 계약직하면서 정규직준비해야함 안그럼 익숙해지고 도태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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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맞아.. 난 첫 직장을 무기계약직으로 해버리니깐.. 더 익숙해지고 도태된 것 같아
차라리 계약직이였으면 매달 열심히 뭔가 했을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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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지금 계약직하면서 서류랑 자격증 따면서 넣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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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공채는 결국ncs니까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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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결국 ncs가 중요하니깐 공공기관으로 이직할꺼면.. ㅠㅠ 잘하고 싶다 ncs... 난 왜 수리를 모를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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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2년반 일하다가 이직했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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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이직 준비할떄 어디 주로 사이트 봤을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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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라일터랑 잡알리오 위주로 보다가 지금은 다른기관 근무한지 2년됐는데 사기업생각도 있어서 자소설닷컴 보는즁.. 끝나지않는 이직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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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공기업이 어떤 기업보다 나이 제일 안보는거 아니야..? 애초에 블라인드인데.. 나도 작년에 입사했는데 동기 중에 30대 꽤 있었음 39살도 봤어 ncs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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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cs가 뜻대로 잘 안되니깐 더 현타가 오는 것 같아 합격 커트라인 비슷비슷하면 그래도 할만해!!하겠지만.. 태생적으로 못해서

심지어 나는 공공기관이지만 공기업이 아니라 기타공공기관이라 뭔가 여기서 더 일해도 점점 현타만 와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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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예 각잡고 공부해야할듯 ncs는 물론 단기로는 타고난 실력도 중요하긴 하지만 시간싸움이라 한만큼 늘어서.. 나도 스터디 안구하고 혼자했었어 공부방법을 제대로 계획하고 해보길바랄게.. 경력이 아깝잖아 공공기관에서 일하면 호봉 거의 다 산정해줄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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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정규직만 되면 진짜 4년 호봉 어디야.. 솔직히 지금 200만 받고 일하다가 4호봉 받으면.. 그래도 200후반일텐데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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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공무직 알아보는중인데..어떻게 들어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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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그냥 운이 좋았어.. 무경력이였거든? 본가 근처 시골인데
그 당시 코시국이고 홍보도 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채용공고가 나온거라 경쟁률도 적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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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하 그렇구나 나도 좀 알아봐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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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기본적인 컴활,한국사 자격증 있으면 면접까지 충분히 볼 수 있어(기관별로.. 공무직도 ncs보는 곳이 있긴한데 그런 곳은.. 정말 가고싶은거 제외하면 보지말고.. ncs 보는데 정규직도 아니고 공무직이면 너무 시간낭비..)

그리고 나이가 진짜 깡패임 공무직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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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헉 고마워ㅠ 정보가 많이 없길래 알아보는중이었는데 암튼 고맙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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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그리고 공무직 기간 전에 만약 그 기관 기간제 뽑자나 무조건 해... 가점도 가점이지만... 암묵적으로 공무직 뽑을때 너에게 득이되면 득이지 실 절대 없음 사고만 안치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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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응 고마워!!! 기간제도 봐볼게 덕분에 많이 알아간다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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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계약직 4년은 좀 길긴했다 반년이나 1년이면 딱 괜찮았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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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때 다들 이직 준비할떄.. 나도 했어야했다.. 그때 잠깐 이직 창 봤을떄 뭐 경력 2년이상 이렇게 적혀져서 아 경력이 중요하구나!! 더 다녀야징 어차피 코시국이니깐!! 이러다가 발목 잡은거지 내 스스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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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전공공부 막말로 퇴근후 반년만 빡세게하면 비매치 뚫을수준까지 가능하니 하반기 노리고 열심히 해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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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전공 공부는 시중에 ncs 관련 인강 사이트에 나온것들 중에 ㄱㅊ은 강사 선택해서 들어도 무난할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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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가 목표가 어디냐에 따라 다른데 진짜 빡세게해서 비매치 인가마지 다 뚫겠다 하면 회계사 1차 수준으로 히는거 추천함.. 그정도 아니면 경영학만 빡세게하고 시중 ncs강사로 회계 잼관 들으면 될듯. 어차피 회계사 1차수준이래봤자 꼴랑 3과목이라 반년이면 출분히 완성도 있게 가져갈수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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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고마워 진짜 ㅠㅠ 몇달동안 멘탈이 너무 약해져서 내가 진짜 공공기관을 목표로 하는데 어떤 공공기관을 가고 싶은데 이 거에 대한 답도 못찾고 있는데 일단 공부라도 해야겠다 진짜 ㅠ ㅠ 고마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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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공기업다니고 있는데 ncs가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 면접가서 최종합격하는게 젤 중요하잖아..! 그때 그 경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게 중요한거지. 물론 그 경험도 좀 더 과장하고 그럴듯하게 꾸며내긴 해야하지만 ㅠㅠ 그래도 그런 경력이 있어야 과장도 하고 꾸며낼 수 있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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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리고 보통 전공시험 같이 보잖아,, 갠적으로 전공공부가 더 중요하고 비중이 크다 생각해서... 전공에 투자를 더 하면 될것같아 (지금 공기업 다니고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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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필..내가 사대생이라.. 대체로 공공기관은 경영,회계가 중심인 전공시험이라.. ㅎㅎㅎ.. 그래서 현타가 너무온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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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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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기타공공기관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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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기업 30살 무경력 신입 진짜 쉬워
나도 학교에서 계약직으로 내내 일하다가 32살에 사기업 들어왔는데 진짜 쉽게 들어옴....생각 보다 중소기업에서 하는 일들이 경력이 있건 없건 그 회사 루틴을 익히게만 하면 돌아가는 일이라 잘 뽑아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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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사기업 관련 정보는 주로 어디서 볼 수 있을까? 내가 공공기관 정규직만 계속 알아봐서.. 그거에 관련된 카페만 알아서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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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람인, 잡코리아만 봤엉 ! 혹시 외국어 특기 있어??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로! 나는 일본어 점수 높은 편이라 일본이랑 거래하는 무역회사 들어오는 거 너무 쉬웠어!

너가 가진 특기 뭐라듀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지원해 봐! 사무직 오래했으면 회사에서도 무경력 신입 뽑을 때 찐으로 아무 일 안 해본 애보단, 사무직으로 일 해 본 애 뽑으니까 용기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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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ㅠㅠ 진짜 외국어도 못하는 내 자신.. 난 뭘 잘할까.. 기간제교사로 들어가기엔 이미 나이도 틀렸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게 적성이 맞긴한데.. 하..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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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비전공자인데 전공 공부하고 있어! ncs 약해도 전공 많이 보는 기업이면 필합 할 수 있다
사기업 갈 생각 없으면 지금이라도 전공공부해서 30대에라도 정규직으로 가 아무것도 안하면 몇년뒤에도 똑같음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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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나 몇년 안으로 정규직 못하면 진짜 암울할 것 같아서.. 솔직히 여기 직장도 나이가 깡패라는거 너무 실감나서
혹시 나 경영,회계 관련 전공지식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 수 있을까?

내 전공은 교육학인데.. 교육학을 전공으로 하는 곳은.. 거의 없더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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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교육학은 말그대로 교육이니까 회사에서는 활용하기 어렵지
경영,회계가 안 맞으면 행정이나 법학은 어때
난 프리패스 끊고 이론강의부터 들었는데 경영,회계가 좀 어렵긴하거든
외우는게 더 나으면 행정학 하는거 추천해
지방 공기업중에는 행정만 보는곳도 많으니까 공기업 준비 카페 같은곳에서 목표기업 찾아봐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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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정학관련 강의는 보통 ncs 관련 인강회사꺼 들으면 어느정도 괜찮을려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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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응 공기업에 맞게 강의해주는거 있음 후기보고 선생님따라 고르는게 나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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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솔직히 공기업은 ncs가 당연한거라서... 나도 무기계약직인데 우리 회사의 경우엔 ncs보고 들어왔어ㅜ 코레일같은 서류는 프리패스고 ncs로 거르는 곳 말고 서류부터 배수로 많이 거르는곳을 노려보는건 어때? 그럼 커트라인도 좀 낮아지고 공기업 경력 살려서 녹이는게 자소서나 면접에서 큰 메리트라고 나는 생각해! 아니면 전공비중이 큰곳을 노리거나? 나는 너 상황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음 좋겠어ㅜㅜ 무경력보다는 백배나아 공기업도 요즘 경력 선호하는 추세라서! 시간 투자해서 준비만 한다면 늦지 않았어~ 우리회사 정규직 신입도 90연생 있고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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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요즘 현타가 많이 온게 ncs 전공 시험이 대체로 경영,회계 이게 많은데.. 내가 사범대 졸업했는데
진짜 교육학 이런게 없더라구.... ncs도 공부해야하지.. 경영,회계 공부 준비도 해야하지 이렇게 되어버리니깐 갑자기 현타+번아웃이 온것 같아 ㅠㅠ 진짜 정규직 되신분들 한테 커피 드리면서.. 물어보면 다 과가 경영 아니면 그래도 행정 쪽 이라.. 학교에서 배운거 조금씩 도움됐어요 ㅠㅠ 이러는데 나는 참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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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인턴동기들이나 업무직 동기들 중에 이직준비하는 사람도 거의 비전공자야... 심지어 미대 나오신분도 있는데 전공빡센 은행쪽 준비하고 있었어ㅜㅜ 좋은곳 이직 원하면 전공은 어쩔 수 없이 따라오는것 같아ㅠㅠ 그리고 전공없는 공기업도 있어! 전공대신 해당 법률이나 회사지침을 시험 보긴 하지만... 정 전공이 자신없으면 그런곳도 한번 노려봐ㅎㅎ 지금은 멘탈 먼저 잡고 천천히 생각정리 하구 준비해보는건 어때? 내가 쓰니 상황은 다 모르지만 지금 너무 겁에 질려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파ㅜㅜ 솔직히 취업난에 지금 상황도 나쁘지 않고 이직하면 더 좋다고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준비해나가면 쓰니가 원하는 바를 충분히 이룰수 있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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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체력도 너무 떨어져서.. 더 멘탈이 깨진것 같아서.. 일단 어디 채용공고 나왔데 하면 그냥 지역은 일단 안보고 그냥 어떻게 채용과정인지 보고.. 지금도 ncs 관련 인강 사이트도 찾아봐야겠다 그럼 대강 어떤식으로 커리큐럼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으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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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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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일단 결국은 하는일은 똑같은데 차별이 존재하거든.. 내가 지금 현타가 많이 온것도.. 내가 프로그램 짜고 내가 프로그램 운영하고 내가 그래서 상도 받았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은 그냥 정규직분들만 다 받아.. 나는 승진도 월급도 그냥 계속 세후 200..
뭐 무기계약직이라 어쩔수 없고 정규직 되어야지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정작 진짜 그냥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경력은 쓸모 없게 된 이 상황이.. 너무 뭔가 현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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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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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제 진짜 20대떄 나와 30대때 나는 진짜.. 뭔가 숫자가 살짝 달라졌다고 하지만 너무 촉박해진다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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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하 난 너무 부러운데,, ncs만 공부하면 면접에선 바로 좋게 볼 경력이잖아,, 난 교사 경력만 있어서 이번에 ncs 성적 상위권이었는데도 다른 사람들이랑 경력 비교당하면서 면접에서 탈락당했어,, 공부하면서 공기업 준비해도 안늦을나이 같아!!!!!ㅠㅠ 사무직 경력이면 일반 회사에 쓸모없는 것도 아니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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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ncs 전공 공부(회계,행정,경영)이거 어떻게 공부했을까? ㅠㅠ 나도 사범대 졸업했는데.. 아예 이 전공은 아예 몰라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 ncs도 공부해야하는데.. 진짜 내가 태생적으로 수리도 못하니 남들은 그럼 전공점수를 더 많이 받아라 하는데 경영,행정,회계,법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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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ㅠㅅ ㅠ 나는 근데 저 전공과목들은 부족할걸 알아서 지방공기업 위주로 넣었고 기본 ncs만 보는 곳들만 웬만하면 넣었었오!ㅠㅠㅠㅠ 1달 준비했는데 기출 모의 책 3권 끝냈더니 그래도 성적 잘 나오긴 하도라,, 걍 많이 돌리는게 답 같아ㅜㅜㅜㅜㅜㅜㅜ 전공과목은 도움 못줘서 미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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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아니야 ㅠㅠ 알려줘서 고마워ㅠㅠ ncs는 인터넷에서 인강 사이트 찾아보면 괜찮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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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인강 딱히 안듣구 그냥 기본서 외우고 문제 풀면서 유형 익혔오! 아마 전공은 인강 도움 받는게 좋을 것 같긴해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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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혹시 기본서가 그 시중에 많이 있는 노란색 ncs 두꺼운거 말하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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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난 고시넷 초록이 봐쏘!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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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진짜 고마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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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공공기관 블라인드 아냐? 나이 어린게 어케 깡패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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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블라인드라고 하지만.. 면접장 들어가면.. 보이지.. 물론 다른 기관은 아닐 수 있지만..
우리 회사 비롯해서 유관기관들 보면.. 심지어 기간제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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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하 그렇구먼 ㅠㅠ 알려줘서 고마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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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블라인드가.. 진짜 블라인드는 아니더라.. 솔직히 서류에서 대학 졸업장 발급 연도만 보더라도 나이 대강 유추 가능하고..
자격증 취급 일자나 이런것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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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공무직 들어간 것도 부러워.. 공무직도 아무나 못들어가는게 현실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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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확실히 각자 상황에 따라 내가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너무 사치일 수도 있는데..
지금 취업문이 확실히 달라지긴했어.. 몇년전만해도 무기계약직으로 뽑던게 다 계약직으로 돌려버렸으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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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95인데 나보단 나아보이는걸 나는 파견직으로만 계속 일했어서.. 전공쪽으로 일하긴 햇지만 워낙 급여가 짠 업계라 항상 최저였음.. 이제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 가고싶은데 파견만 다니다보니 어렵다.. 2월말에 실업급여도 끝나는데 이번엔 또 어딜가야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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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이게 확실히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깐.... 진짜 너무 취업이 스트레스다 진짜.. ㅠㅠ
친구들한테 매번 나는 아 오늘 로또 1등 되어서 좀 1년간 편히 살고 싶다 이런말 자주하는데 로또 1등당첨되고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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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래도 쓰니는 짤릴 걱정 없구 공부중인것도 있으니까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나처럼 뭘할지도 못정한거보다 낫잖아! 잘될수있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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