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지방대 갔다가 한번더(삼수)해서 또 지방대 가고 편입해서 인서울 하위권 겨우 들어갔는데 최종목표는 서성한이었다고 32살에 학사편입 시험 보고 지금 결과 기다리고 있음.. 중간에 회사도 다녔는데 취업했으니 끝인줄 알았더니 진짜 학교 미련을 그렇게 못 버릴까싶다...
| 이 글은 2년 전 (2024/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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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해서 지방대 갔다가 한번더(삼수)해서 또 지방대 가고 편입해서 인서울 하위권 겨우 들어갔는데 최종목표는 서성한이었다고 32살에 학사편입 시험 보고 지금 결과 기다리고 있음.. 중간에 회사도 다녔는데 취업했으니 끝인줄 알았더니 진짜 학교 미련을 그렇게 못 버릴까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