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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돌고래는 콧구멍으로 한대
88
2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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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4/1/27) 게시물이에요
별로 알고 싶지는 않았는데 동성애 하는 돌고래는 숨구멍으로 성교한다네
23
2
익인1
아니 한쪽이 너무 개손해같은데???
2년 전
글쓴이
근데 배설 기관보다는 나름 위생적..? 이지 않을까...?
2년 전
익인2
아놔 ㅋㅋㅋ진짜 별정보가 다있네
2년 전
익인3
오 신기하다
2년 전
익인4
동물도
이런게있다는게 신기하다
2년 전
익인7
22
2년 전
익인11
돌고래는 지능이 높으니까 사람과 별반 다를게 없더라.. 마약도 하고.. 강간도 하고..놀이도 하고.. 왕따에
2년 전
익인22
헐 마약도??? 너무 신기해...
2년 전
익인11
복어 물면 짜릿하대
2년 전
익인22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익인24
어떻게알아 ??? ㅋㅋㅋㅋㅋㅋ 너무궁금해!!!
2년 전
익인42
24에게
이거 다큐였던거 영상있었어!! 돌고래들이 때지어서 복어한마리 물면서 노는거
2년 전
익인30
ㅋㅋㅋㅋ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익인5
아니 구멍이기만 하면 되는거야???? 오우
2년 전
익인6
동물도 동성애가 있는거 보면 생물학적으로 뭔가 있긴 한가
2년 전
글쓴이
열등 유전자에 속하는 거긴 하지.. 그래서 동성애가 장애로 취급받기도 했고 사실 동성애가 장애에서 빠지게 된 건 시민단체들의 격한 항의로 인한 문제고
2년 전
익인8
뭐지
2년 전
글쓴이
동성애 자체가 번식에서 도태되는 과정이고 번식이라는 유전학적 가치의 범주에서 벗어난 도태된 열등한 유전자가 맞아.
2년 전
익인10
열등 유전자 같은 거 없음 열성 유전자 말하려던 건가 싶긴 한데 그거 열등하다는 뜻 아님 혐오를 할 거면 알고 하도록
2년 전
글쓴이
윗댓
2년 전
글쓴이
열등한 유전자는 도태된다. 동성애는 유전학적으로 열등하기에 도태된다. 이게 정론이지.
2년 전
익인13
아침부터 들으니까 내 삶이 윤택해진다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익인17
삭제한 댓글에게
ㄹㅇ 도태된다면서 왜 아직도 안됨?
2년 전
글쓴이
17에게
종의 도태와 종 내에서의 변이의 차이야.
2년 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동성애의 상당적 요인이 후천적 요인으로 발현하고 (Rice et al., 2012), 선천적 요인으로 발현한 동성애가 도태된다고 하더라도 그 수가 매우 적은 상황이지. 사실상 인류의 3% 정도밖에 동성애가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도태된 거라고 보는 게 맞지 (Ipsos, 2021).
2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1. 종 내에서의 도태와 종의 도태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음. 종 내에서 이미 압도적인 숫자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게 도태되었다는 뜻임. 같은 논리로 소아성애자도 존재중이지만, 분명하게 사회적 요소들로 인해 도태된 종임.
2. 너 문과지
2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1. 논문 몇개 끄적이는거는 의미없음
정신의학계, 생물학계에서 정론이 아닌 얘길 꺼낸다는건 너의 주관이 심하게 섞인 주장이란거
애초에 학계에선 후천적, 선천적 같은 단편화된 원인이 아니라 상호복합적인 원인일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2. 정신질환목록에서 빠진건 정신의학계에서 민주적인 토론과 투표를 통해 이뤄진거임
동성애자인게 드러나면 해고가 당연시되고 욕먹던 70년대에 시민단체 항의로 의료지침이 변경된다는건 정상적인 아이큐라면 하기 힘든 발상임..
오히려 교회단체들의 입김이 훨씬 강했던 시대인데 3%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대상인 단체들로 의료지침이 바뀐다는건 전형적인 교회 선동에 세뇌된거 ㅇㅇ
동성애자 싫은건 알겠는데 어설프게 학문적으로 아는체하다간 처발림 그냥 감정적인 얘기만 해도 될듯
2년 전
삭제한 댓글
23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익인23
삭제한 댓글에게
그건 아무도 모름
동성애자가 되는 생물학적 요인이 일부만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추측이 있지
요즘 정신의학계 정론은 인간의 성적지향은 스펙트럼을 띤다는거고
이성애, 동성애, 양성애 나뉘기보다 그 어딘가의 중간단계가 많다는거임
그래서 정신적으론 여자한테 끌리지만 육체적으로 남자한테 끌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20%는 동성애적 성향, 80%는 이성애적 성향을 가진다든가
평생을 동성애자로 알고 있었는데 특정 이성을 만나고나서 숨겨진 이성애 성향을 발견했다든가 등등
매우 다양하다는게 현대 정신의학계 정론임
2년 전
글쓴
익인
23에게
1. 후천적 동성애에 대한 연구에서도 쌍둥이 연구에 대한 가설 후속 연구로 인한 반박이 존재하고, 동성애 연구에 대한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하니 학계도 아직 정확한 이유를 못 밝혀낸 건 맞는 말임. 다만 메이저 쪽은 후천적 요인이 더욱 강할 것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음.
2. 미국정신의학협회는 1973년에 투표로 동성애를 정신질환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된 이유는 결정하기 몇 년 전부터 동성애자들이 미국정신의학협회 학술대회를 방해하였기 때문이다. 1970년 학술대회에서부터 동성애자의 입장을 인정해 달라고 The National Gay Task Force 소속 게이인권 운동가들의 이후 3년간, 시위, 세미나장 난입, 마이크 뺏기, 소란, 위장 입장, 전시장 난동 등을 전개하였다. 1971년 학술대회 때는 토론 세션을 하나 배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의 시위를 일으켰다. 이러한 게이인권운동가들의 정치적이고 조직적이고 공격적이고 집요한 요구와 게이 정신과의사들의 호소에 이은 논쟁과 타협 끝에 1973년 APA이사회는 개정 중에 있던 DSM-III(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the 3rd edition)의 성도착증 범주에서 동성애를 빼기로 하였다.
2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1. 쌍둥이 연구로는 선천적이 100%란 연구결과를 도출하지 못했을뿐이지 쌍둥이 실험의 의의는 쌍둥이들의 게이 일치율이 일반 형제들에 비해 높은데서 일정부분 선천적인 요인이 있다는거임
2. 너무 전형적인 래파토리에다 수십번은 본 내용이라 개진부한데
당연히 73년도엔 아웃팅당하면 해고 당하는 시대적 상황인데 시위할만함
논점은 그 시위로 인해 동성애를 정신질환목록에서 제외했냐는건데 그게 아니란거 ㅇㅇ
시위가 있었다 -> 시위때문에 위협받아 의료지침이 변경됐다 로직이 틀렸다는거임
누구나 동성애자를 혐오하던 시대적 상황에서 동성애자들의 시위가 강경하게 일어났다면 공권력에 기대야지
3% 동성애자들 시위가 무서워서 의학계의 가장 핵심인 의료지침을 바꿨다는건 헛소리임
나머지 반동성애 교회단체들이 얼마나 규모가 더 크고 막강했는데 소수 동성애자들의 강경시위로 의료지침이 바뀌었다고 억지주장하는건 설득력이 없음
'동성애자 단체들의 강경시위로 인한 APA의 동성애 정신질환목록 제외' 주장은 교회단체들의 앞뒤 안되는 상황을 그럴듯하게 왜곡해서 선동한 케이스였음
2년 전
글쓴
익인
23에게
https://daily.jstor.org/how-lgbtq-activists-got-homosexuality-out-of-the-dsm/
미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학술지 도서관 중 하나인 JSTOR 조차 정신질환목록에서 빠진 가장 큰 이유가 이유가 시민단체라고 서술하고 있는데 제대로 알고 있긴 한 거 맞지?
2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JSTOR 기사 제대로 읽은거 맞음?
누가 주장하는걸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거 아님? 읽었다면 그런 소릴 할수가 없는데..
이것도 교회단체들의 전형적인 왜곡, 선동 케이스인게..
정신의학회에 동성애자 단체들이 항의
-> 기존부터 정신의학회 내에선 동성애를 정신질환에서 제외해야한다는 의사와 아니라는 의사 두 주장이 나뉘어져있었음
-> 동성애자 단체들이 동성애가 정신질환이란 주장의 허점을 짚는 등 학술적 시위 마이크 발언기회 가져가는 등의 물리적 시위 등 운동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면서
-> 정신의학회에서 학문적으로 토론, 투표를 하게됨
-> 위원회 투표 1번, 전체 정신과의사 투표 1번, 이렇게 총 두번의 결과로 동성애를 정신질환목록에서 제외하게 됨
이런 과정을 '동성애자 단체들이 뗑강부리고 깽판쳐서 정신질환에서 동성애가 제외되었다'라며 맥락 배제하고 선동하는건 지능문제임
니가 언급한 기사에서 말하는건 한마디로 'LGBT 단체들의 끈질긴 운동으로 정신의학계에 변화를 일구어냈다' 인거고
이건 물리적인 폭력으로 강제로 의료지침을 바꿨다 X
LGBT단체들의 끈질긴 학술적 요구와 물리적 시위로 화제를 이끌어내면서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인식변화를 이끌어냈다 O
인거임...
애초에 3%밖에 안되는 소수 단체들이 물리적인 시위를 했다고 '맞을까봐 무서워 의료지침을 바꿔주자' 라고 생각하는 발상자체가 지능문제임
물리적인 시위가 무서웠으면 공권력에 기댔으면 됐다니까.. 무섭다고 의료지침을 왜 바꿈ㅋ
동성애자를 그냥 패는 경찰들이 흔했던 시대인데
앞뒤 안맞는 주장을 당연스럽게 하는거 보면 예수쟁이가 이렇게나 유해한거임....
2년 전
글쓴이
23에게
내 주장을 어떻게 봐야 시민 단체들의 폭력적 행동으로 강제로 의료 지침을 바꿨다 < 라고 해석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임. JSTOR 기사에서도 주장하듯, 동성애의 장애 판정 철회의 시작점이자 큰 부분이 시민 단체에 있는 걸 부정할 수 없고, 시민 단체가 행한 시위와 물리적인 행사력 또한 압박을 준 것도 사실임. 여기서 시위와 물리력이 동원된 상태에서 일어난 토론 및 투표에서 학문적 공정성만이 반영되었다고 볼 수 없는 건 당연한 것이고, 시민 단체에 의해 동성애 장애 판정이 철회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지. 오히려 시민 단체의 시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영향 없이 학문적으로 의사들이 자의적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해석하는 게 더 결함있는 해석 아닌가?
2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처음부터 너가 주장한건
'정신질환목록 제외는 온전한 학술적 논의가 아닌 시민 단체들의 항의로 인한것'이라는거임
주워들은 논법이 있어서 이럴때 써먹어보고 싶어하는건 이해가지만 틀렸음
한발 물러서면서 어찌됐든 시민단체의 영향으로 학문적 공정성이 '반영되지 못했을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싶은거 같은데
그럴것이다라고 주장하는건 논리가 아니라 뇌피셜임
1. 동성애를 DMS에서 제외하는 과정에서의 토론 내용을 보면 찬성, 반대 측의 학술적 근거와 토의가 이루어졌음
당장 구글링만 해봐도 바로 Out of DSM: Depathologizing Homosexuality 제목으로 펍메드에 나오는데..
애초에 넌 APA 내에서 동성애가 제외되는 일련의 과정과 맥락, 상황 등이 서술된 자료들을 안봤거나 못본척한거임
당시 일어난 사실만 알아도 그런 주장 못함ㅇㅇ
2. 투표 또한 민주적인 절차를 충분히 따름
3. 똑같은 얘길 두번하는데 70년대의 시대적 상황에서 LGBT단체의 시위, 압박으로 학문의 공정성이 위협받았단 발상 자체가 넌센스임
오히려 목록에서 제외하길 반대하는 반대 단체들의 압박이 훨씬 심했음
그 단체들의 압박으로 동성애자들을 이성애자로 전환하는 치료가 정신의학자들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던 시대임
그냥 이 세가지만 읊어줘도 니 주장은 설득력 없음..
LGBT 단체들의 시위 항의가 DMS 변경에 있어 촉매 역할을 한것이지 순수한 학문적 근거의 힘을 저해했다는건 선동임
무엇보다 21세기에 세계정신의학회에서 공식적으로 질환이 아님을 선언한 상황에서 50년전 일어난 사실을 왜곡해서 선동하는건 무의미함
댓글 처음부터 감정이 먼저 앞서고 그에 맞게끔 논리가 부수적으로 따라서 붙는 전개를 취하는데 그러면서 어설프게 '논리적이고, 이과의 이성적 면모를 갖춘'척하면 안됨요
2년 전
글쓴이
23에게
In the wake of the 1969 Stonewall riots in New York City [49], gay and lesbian activists, believing psychiatric theories to be a major contributor to anti-homosexual social stigma, disrupted the 1970 and 1971 annual meetings of the APA.
Gay activist protests succeeded in getting APA’s attention and led to unprecedented educational panels at the group’s next two annual meetings.
니가 설명한 논문에서도 민주적인 절차는 있었으나 이 내에서 시민단체의 영향이 크게 행사되었음을 설명함. 반면 너는 해당 단체들의 무력 시위 등으로 APA를 압박해서 APA에게 외부적인 압력을 넣었다는 근거를 가져오지도 않음. 운동권의 영향을 받아 전적으로 민주적이라고 볼 수 없는 건 선동이 아니라 팩트고, 아래가 레퍼런스임. 정당한 레퍼런스를 가진 이상 논리적이고, 이과의 면모를 갖춘 척이 아닌 근거에 의한 논리와 주장임.
https://www.hli.org/resources/apa-on-homosexuality/
https://daily.jstor.org/how-lgbtq-activists-got-homosexuality-out-of-the-dsm/
https://lithub.com/the-gay-activists-who-fought-the-american-psychiatric-establishment/
2년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투표 자체도 민주적이라고 했는데, APA 회원 내에서도 참여율로 인한 Volunteer Bias가 발생한 투표 설문이였고 시민단체들이 APA 회의에 참석하고 로비하면서 APA 회원들에게 직접적으로 교류를 한 시점에서 더이상 공정한 투표도 아니였음. 또한 당시 전문가들이 APA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 시점에서 APA가 그들의 의견을 무시한 것 부터 민주적이지 않은 것 아닌가?
2년 전
익인45
근데 이건 아닌 것 같은게
이거보면 이해됨
2년 전
익인58
2년 전
익인20
그것도 있었음 태아 상태로 자궁내에 있을 때 얼마나 많은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에 노출됐냐에 따라 본능적으로 같은 성별에 호감을 얼마나 느끼는지 결정된다고
사실 난 정도의 차이일뿐이라고 생각함
검지와 약지 손가락 길이로 테스토스테론 영향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볼 수 있는 테스트도 있음
또 선천적 호르몬도 있고 후천적으로 나오는 다른 호르몬들이 있어서 처음 나온 호르몬들이 다 결정해버린다? 이런 것도 아니래
2년 전
익인6
모여 나 한 마디 했는데 일케 긴 답글들이 ㄷㄷ
2년 전
글쓴이
이과들의 자존심 싸움 아닐까 얼마나 서로 학문과 연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지
사실 난 탈이과중이라서 주전공 문과임
2년 전
익인23
논문 몇개 가져와서 주장하는건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다 함
처음부터 전형적인 이과의 논리적인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었는데 무슨 이과들의 자존심 싸움 같은 소리하누
기사 논조도 모르는거 보면 문과라기에도 민망한 수준인데
혼자 커뮤식 이과의 이성적 이미지에 심취한거 같은데 보는 사람이 민망함요
2년 전
글쓴이
논리 파악 구조부터 안 되어있고, 허수아비 때리기식 주장을 하는 걸 보면 너가 이과든 문과든 학문적으로 결함이 있는 것 같긴 한데, 적어도 논리에 대해 말하고 싶으면 결함과 건전성은 스스로 파악을 했으면 좋겠음.
2년 전
익인9
아 뭔가 보면 안되는걸 본 기분이야 와ㅜ
2년 전
익인12
한 명은 목숨 걸고 하는데?!
2년 전
익인14
데이비드 스타 조던인줄
2년 전
익인16
돌고래 지능 역시 높구나...
2년 전
익인18
이거보면 어떤 스님말마따나 동성애는 자연발생적이고 흐름이라는게 맞는말인듯
2년 전
익인19
헐..
2년 전
익인25
위에 뭐하러 싸움
결국 동성애하는 포유동물이 자손을 못낳는것은 바뀌진않음.
포유강 중에 동성애로 자연번식 가능한 종이 있나??
돌고래가 하든 기린이 하든 사람이 하든
자손을 못낳는 모든 성행위는 비정상임
2년 전
익인26
2
2년 전
익인27
여자도 자식 못 낳는 사람이 있는건데 그게 비정상이라고? 기준이 너무 비정상인데요?
2년 전
익인28
후천적인거 말고 ..
2년 전
익인27
선천적으로 불임일수도 있어.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병명도 다양하고 이유도 다양함. 걍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거지 다 똑같으면 그게 로봇이지
2년 전
익인28
동물들도 선천적 기형 가지고 태어나면 버려짐 본문이랑 댓글은 그 말을 하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번식능력이 있는 동물의 번식이 불가능한 동성애를 다루는건데 불임이 왜 나옴?
2년 전
익인27
28에게
너야말로 버려지는게 여기서 무슨 상관임?
2년 전
익인27
28에게
내 뜻은 위에 다 적었으니 더이상 댓글 안 달고 지나갈게.
2년 전
익인39
인간이 자손을 낳고 번식할수만 있어야 존재의의를 다하는거라면 인간이 굳이 왜 삶을 이렇게까지 발전시키며 살아야하지? 난 인간이 사고할 수 있기에 또 그 사고를 발전시키면서 삶에대한 가치관을 정립하는 과정이 있기에 존재의의가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번식을 한 인간은 다 죽어도 괜찮고 존재의의를 다한거나 다름없는건데, 인간의 삶과 포유동물의 삶을 1:1로 비교하는것부터가 의미없는거 아닌가
2년 전
익인29
무어ㅑ 저거 무슨 책이야
2년 전
익인32
우와 댓글 수준 뭐야 (높다는 뜻)
난 그냥 우땨땨 거리고 있는데,,,
2년 전
익인33
돌고래는 지능이 높아서 무슨 종교(?) 같은 게 있다고도 들음...집단 자살도 하고 그러잖아
2년 전
익인34
생식기로 하는 성교가 아니라 쾌락을 위한건가...
2년 전
익인35
공식적으로 동성애는 정신병이 아니고 동성애혐오가 정신병으로 올라가 있어 위에 동성애 혐오자들아 그리고 자손 못낳으면 비정상이라니 딩크족인 나는 도태된 비정상이냐?
2년 전
익인36
ㄹㅇ 뭐가 정신병인지 본인들만 모름
2년 전
익인52
ㅇㅈ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정성스럽게 써둔거임ㅋㅋㅋ
2년 전
익인53
못낳는거랑 안낳는건 다른거 아냐?딩크족은 낳는걸 선택 안한거잖아 생식기로 하는 정상적인 성교방식이 아닌데 자손이 생길리가..
2년 전
익인35
못낳는거랑 안낳는게 왜 달라? 결과물은 똑같고 지들이 주장하는 자연의 순리 어기는 건 똑같음ㅎㅎ
2년 전
익인37
위에 신기하네,, 냉철하고 똑똑한 문이과 통합인재가 저렇게 말하면 도태될 거란 생각은 안 드나 봐
2년 전
익인38
돌고래도 현타가 올까
2년 전
익인40
동성애 인자보다 더 열등한 인자 천지삐까린데 걔네도 도태 되고 씨가 마르는 게 맞겠다 그럼 ㅎ
2년 전
익인41
그럼 딩크도 비혼주의도 도태된 유전자
2년 전
익인43
아직도 유전자에 우열을 따지는 이가 있네.... 우생학까지 가겠다?
2년 전
익인44
동성애 혐오 하는 주제에 유전자니 뭐니 이러고 있네 Foucault가 명명한 Knowledge-Power이 어떻게 의학계 용어 사용 및 정신병 명명에 영향을 끼쳤으며 관심도 없으니 연구도 안 한 채 그냥 응 문제임 응 나가 식으로 진행된 건 모르는지ㅋㅋㅋ 여성 신체 관련 의학 지식이 부족한 것도 여자는 인간이 아니라면서 (그 외 사회적 제한) 연구를 안 한 탓에 의학 연구를 최근에야 제대로 하기 시작해서 신체에 따라 다른 연구 진행하는 것도 모르나? 이런 건 인종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인데 임 차별과 혐오 및 기득권이 투자하는 돈에 따라 움직이는 게 연구라는 건 명백한 사실인데 되도 않는 소리 하네 그냥 동물은 저래 하는구나 신기하네 그래도 돌고래는 숨구멍인데 저래 해도 호흡에는 지장 없나 정도의 질문도 아니고 우열이니 뭐니 ㄹㅇ 우생학 하겠다 이정도면
2년 전
익인46
근데 저러면 콧구멍담당하는 애도 즐거울까..?
2년 전
익인47
그니까 콧구멍에 성감대가 있어..? 그냥 행위자체에 흥분해서 .. 뇌로 느끼는건가
2년 전
익인48
돌아가면서 하지 않을까??
2년 전
익인49
헉 쓰니 말대로라면 쓰니네 부모님도 번식하시려고 결혼하신 거야?
2년 전
익인50
엄머엄머 구론가봐 찡끄읏
2년 전
익인50
돌고래야 미안해 하필! 글쓴애가 저런 도태쓴이인걸..
2년 전
익인51
한명은 끝날때까지 숨참는거야?? 파트너가 지루돌고래면 어떡해? sm중에 목졸라서 흥분하게만드는거있지않나?? 쟤들도 그럼 숨참는데서 흥분을 느끼나??
2년 전
익인54
Mbti N 맞지??
2년 전
익인51
ㅇ0ㅇ!!어떻게알았지
2년 전
익인55
본문이랑 복어까지는 신기하다 이러면서 봤는데 밑으로 내려오니 댓망진창이네.....동성애 험오는 전시하지 마세요
2년 전
익인56
혐오가 정신병인거 지들만 모름..
2년 전
익인57
쉬불렁 동성애 그깟게 뭐라고 난리야
동물이건 사람이건 걍 좋아하는 상대랑 좋자는데 뭐가 문제야
도태고 열등이고 모든 게 자연의 일부이고 그걸 부정하고 혐오하는 건 인간뿐이라는 사실은 변치않는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제발 인간들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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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이 약 먹이고 성폭행"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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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만 11,000원에 파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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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문화 전체를 뒤집어 놓은 전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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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서 또 발견된 유해…유족 "책임자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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