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됐다.-서로 짝사랑인 줄 아는 맞관 삽질 자꾸만 본인 컴플렉스를 말하며 푸념하는 닝 닝이 그러거나 말거나 후타쿠치 눈에는 그저 귀여워 보일 뿐 ㅋ하지만 닝의 푸념이 계속 이어지자 듣다 못한 후타쿠치가 한소리 하려고 하지만..! 부끄러워서 입을 막아버리는 상황 귀엽고 달달하게 가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