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은 이 순간을 되돌아 보면서 “마운드에 올라갔을 때, (김)진성 선배님이 먼저 ‘어떤 생각이 있냐’라고 물어보셨고 이후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 나도 따를게’라고 하셨다. 선배님께서 저를 믿어주신 것 같아서 자신감이 붙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대로 딱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ic.twitter.com/CRCNTvtYlz
— 두배 (@pear_Twins) May 12, 2024
아조씨 진짜🥺🥺🥺🥺🥺🥺
| 이 글은 1년 전 (2024/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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