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교 2년 다녔거든.. 앞으로 2년 더 남았어
과도 나름 맘에 들고 복수전공하는 과도 맘에 들어 동아리도 하면서 나름 배우고싶은 것도 배우고 그러는데
지금 살고있는 도시가 진짜 너무 싫어ㅠ 일단 너무 지방이고.. 사람들 말투나 그런것도 너무 쎄서 싫고 본가랑도 진짜 너무 멀어..왜 굳이 괜히 여기까지 왔지? 하는 느낌..
여기가 원래 이 지역사람들이 많고 타지사람도 별로 없어항상 나만 타지인이구.. 멀리서도 왔다라는 반응이 대다수ㅜ 진짜 웃기겠지만 지역때문에 학교까지 포기하고싶은 느낌..
그리고 내 진로가 예체능이거든..만약 예체능으로 잘 안된다하더라도 다른 계획도 있어 근데 그래도 대학은 졸업해야겠다싶어서 자퇴하고 서울로 상경해서 전문대라도 갈려고 하는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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