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다 해외 살아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한국 사시는데 아프셔서 걱정돼서 좋은 요양원 들어가자고 했는데 이상한 요양원들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서 할머니는 요양원 가면 가족들한테 버려지는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마음의 준비가 더 필요하다 하셨대.. 글서 아빠 넘 속상해함 그런거 아닌데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글서 걍 아빠가 한두달에 한번씩 한국 감
초록글 보고 생각낫당..
| 이 글은 1년 전 (2024/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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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다 해외 살아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한국 사시는데 아프셔서 걱정돼서 좋은 요양원 들어가자고 했는데 이상한 요양원들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서 할머니는 요양원 가면 가족들한테 버려지는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마음의 준비가 더 필요하다 하셨대.. 글서 아빠 넘 속상해함 그런거 아닌데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글서 걍 아빠가 한두달에 한번씩 한국 감 초록글 보고 생각낫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