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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집은 "자다가 들은 거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꿈인가 했다. 다들 아직 자는 시간이라 모든 선수와 인사하진 못했다. 그래도 (송)성문이 형, (김)혜성이 형, (고)영우 정도 보고 나왔고 다들 '가서 잘하라'고 응원해 줬다"고 말했다.
— 설 (@clou6ay) May 30, 2024
아니 와중에 다 인사하지도 못하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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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 이 글은 1년 전 (2024/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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