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엄청 보는 스타일인데
그럼 일도 잘하려하고 트집안잡히게 노력해야 앞뒤가 맞잖아
일도 매번 실수해서 수정해달라고 거래처에서 연락오고
간단한 요청이라도 무조건 며칠은 지나서 처리해줌
너무 바빠서 그런가싶었는데 맨날 일 미룰때까지 미뤄놓고 할 일 놔두고
인스타 보고 동영상 보고 업무시간에 개인 통화하느라 전화 못받고
그러니 또 실수하고 혼나면 울고
자기가 그렇게 행동해놓고
자리뜨면 자기 욕했나 물어보고 눈치보고
행동 하나하나 트집잡힐까봐 엄청 조심조심하고 불안해함
회사가 어떻게 볼지 걱정은 그렇게 하면서
왜 행동은 반대로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답답하기도하고 속으로도 그 동료 욕하긴하는데
진심 왜 그러는지 너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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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