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99059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25
이 글은 1년 전 (2024/8/0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공포-회피형이고 3년 동안 매일 노력해서 지금은 안정형에 가까움. 내 다음 목표는 강-안정형이 되는 것임.

그래도 내 본성은 그대로라 회피형한테만 끌려서 지금도 일 년 째 회피형한테 일방적인 관심과 사랑을 퍼부어주고 있음.

여기 사람들이 회피형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회피형에 대응하는 가장 기초적인 대응 방법 또는 규칙을 알려줌.


[회피형 대응 0원칙] 무조건 잘해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회피형이 잠수를 타거나 회피 행동을 할 때 매달리거나 잘해주지 말 것


회피형을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불안형 또는 안정형은 엄청난 충격을 겪게 되는데 왜냐하면 애초에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나 행동 패턴이 아니기 때문임.

그래서 무슨 회피형이 무슨 행동을 하든 잘해주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이는 상황이나 사태를 악화시킬 뿐임.

불안형과 안정형 입장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됨.

왜냐하면 본인이 관계를 위해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마치 구멍 뚫린 하수구처럼 상대방이 끝도 없이 개-같이 행동하기 때문임.

최악의 경우는 회피형이 상대방 불안형이나 안정형에게 막말하고, 하대하고, 나중에는 잠수 이별까지 해서 반쯤 죽여놓는 경우가 있음.

이를 심리학 용어로 "쫓는 자와 쫓기는 자(dance of pursuer-distancer)의 춤'이라고 부르는데 이쯤 되면 불안형도 회피형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있을 수 있음.

회피형이 잠수를 타거나 회피 행동을 하는 것은 버릇 나쁜 아이(spoild child)가 아무 맥락도 없이 우는 행동임.

여기서 "왜(Why)?"라는 질문을 던지면 끝없이 자문하고 자책하다가 스스로 공황 장애에 걸리거나 망가지게 됨.

그렇다면 우리가 회피형과의 보다 건설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회피형이 잠수를 타거나 회피 행동을 할 때는 절대로 회피형에게 추가로 연락을 하거나 건드리지 않는 것임.

만약에 "무슨 일 있어?"라고 문자를 보내놨다면 분명히 "읽씹" 또는 "안읽씹"이 날텐데 이 상태에서 추가로 연락하면 차단당할 수 있음.

물론 상대방 회피형이 언제 돌아올지는 아무도 기약할 수 없음. 최소 3일에서 3주 정도(또는 그 이상) 기다리면 어느 정도 회피 성향이 가라앉고 대화가 가능해짐.

그 전까지는 상대방을 인간 취급하면 안 됨. 애초에 대화가 되어야지 인간인데 회피형이 회피 행동을 할 때는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벌집을 쑤셔놓은 듯한 상황이 되어버림.


물론 이런 회피형의 행동을 장기간 견디거나 감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심장이 빠르게 뛰는 등의 공황 장애나 불안형의 코르티솔 분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음.

회피형 주변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이것임.

친구나 연인이 있어도 알아서 떠나감. 왜냐하면 꼭 누가 잘못했다고 말하기 전에 회피형 곁을 지켜주는 일이 너무나 힘들고 불행하기 때문임.

회피형과 친밀하거나 긴밀한 신뢰 관계를 유지해주는 것만으로도 정신적, 체력적 소모가 너무 심함.

회피형은 그런 상황을 반복해서 겪으며 "역시 사람은 믿을 수 없어."라는 쿨병에 걸리게 됨 (합리화 방어기제).

물론 이것은 모든 회피형이 하는 개-소리이며 본인 이외의 모든 세상을 억까하는 거짓 논리임.

본인만 회피 성향을 고치면 문제될 일이 하나도 없음.

물론 회피형 애착도 거시적으로 보면 인간 진화의 산물이기 때문에 꼭 100% 악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물론 나르시시스트와 나르시시즘은 악임).


이처럼 회피형과의 관계에 있어서 단 하나의 원칙만을 고수하라면 "무조건 잘해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회피형이 잠수를 타거나 회피 행동을 할 때 매달리거나 잘해주지 말 것"임.

다들 각자의 짧은 인생에 있어 굳이 회피형을 사랑하게 되는 잘못을 저질렀다면 위의 원칙을 꼭 명심하고 일상을 살아가길 바람.

12

대표 사진
둥이130

3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그냥 전형적인 회피형의 자기 합리화입니다. 본인이 합리적이고 ‘옳은’ 선택을 했다고 믿을 거고요. 만약에 둥이님이 서운해하거나 화를 내면 ‘역시 나는 틀리지 않았어’라고 생각하겠죠. 내 나이고 뭐고 결혼이 뭔지, 성숙한 척은 잔뜩 하지만 그게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는 애입니다. 성숙하면 잠수 이별 자체를 안 했겠죠.

“답장하는 데 몇 초밖에 안 걸리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본인도 “미안, 내가 답장을 안 해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몇 초면 답장 가능한데 안 하잖아요? 그냥 개1소리죠. 자기모순인 거예요. 물론 이런 거 일일이 반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말해도 또 기분 상해서 잠수 탈 거고요. 이해도 못 합니다. 회피형이라는 게 원래 이런 거예요. 평생 그럴 거고요. 본인의 문제가 뭔지도 파악 자체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못 고치는 거고, 말해줘도 방어기제 때문에 ‘아 몰랑’ 모드가 되어 귀 막고 본인의 회피 충동에 따라 움직일 겁니다.

이미 5개월 이상 충분히 괴로우셨을 거고 연락하는데도 큰 용기가 필요하셨을 겁니다. 안정형처럼 너무 잘해주셨어요. 가능하면 그분과는 연락을 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애초에 마음을 먹은 거잖아요. 그 사람은. 둥이님과 헤어지기로.

그리고 언제든 둥이님과 헤어질 핑계를 수 억 개라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회피형입니다. 이것은 타인의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으로 둥이님이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그러니까 모든 “친밀한” 관계를 본인이 망쳐온 거죠.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36
혹시 아직 있어요? 질문이 있습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네, 질문 남겨주세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네, 질문 주세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네, 전형적인 회피형입니다. 회피형은 갈등을 대화로 풀지 않아요. 무의식적으로 만든 합리화입니다. 둥이님과 더 가까워지고 신뢰 관계가 되면 본인이 상처를 받을테니 그 전에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고, 혼자 마음을 정리한 거죠.

굳이 마음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상대방의 회피 행동을 부추기는 짓입니다. 회피형은 항상 이런 식으로 행동했고, 이러면 모든 사람이 본인에게 집착하거나 과도하게 잘해줬거든요. 즉, 매번 본인의 회피 행동에 대한 보상을 얻은 거죠.

‘네 의견은 알겠다’는 식으로 의견과 사실(fact)를 분리하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긍정도 부정도 하시면 안 됩니다. 동의하지도 않는 것에 맞춰줄 필요 없지만 그렇다고 일일이 반박하면 감당 못해서 도망갑니다.

회피형 대응의 본질은 상대방의 감정적 기복에도 관계의 안정을 해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소중한 관계를 잃어왔을테니까요, 이번에는 소중한 관계를 쉽게 잃어버리지 않게 결국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천천히 본인의 말과 행동으로 신뢰를 쌓으세요.

어차피 상대방 주변에는 인성 좋고 믿을만한 사람이 별로 없을 겁니다. 그 어른 역할을 해주세요. 두 분이 다시 연인 관계로 발전할 거라고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그저 오래 곁에 머물며 어차피 망할 사람 천천히 망하게 도와준다는 심정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30

3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왜 상대방이 평생 후회해야 하나요?
둥이님은 상대방을 정말로 사랑하시나요?
혹시 본인이 상대방을 소유하려고 한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왜 사랑하는 사람이 평생 후회하게 만들어주고 싶나요?
그럼 상대방이 불행하지 않을까요?
사랑은 '상대방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하는 것' 아닐까요?

회피형을 대하는 최선의 태도는 언제든 헤어져도 괜찮겠다는 마음으로 베푸는 것입니다.
당연히 괴롭고요. 당연히 힘들고요. 당연히 외로워요.
재회가 문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귀어봤자, 결혼해봤자 두 분 다 불행해지세요.

당연히 그 책임은 회피형 상대방에게 있을 거고요.
하지만 그런 사람이 회피형인 것을 알고도 만나고 연락하는,
둥이님께도 그 모두의 불행에 책임이 있는 거고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1. 둥이님과 급격히 친밀해지거나 신뢰 관계가 되는 것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입니다
2. 네, 잠수와 무시(읽씹 & 안읽씹)은 회피형의 대표적인 테스트입니다
3. 연락을 멈추면 둥이님이 본인을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을 계속 하면 왜 이러나 하고 귀찮아 하면서도 신기해 합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40
쓴이님 아직 계신가요ㅠㅠ 회피형이랑 최근에 헤어졌는데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은 심정으로 댓 달아봅니다ㅠㅠ 너무너무 간절해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네, 질문 주세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회피형의 반응을 보면 결혼을 눈앞에 두고 관계가 확정되는데 부담을 크게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원래 회피형 성향이 있는 분들은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것에 큰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회피형은 관계가 확정되면 그만큼 상처도 커지게 되는 거고 그런 결혼이 주는 책임감을 감당하는데 취약하거든요.

헤어지자고 할 때는 진심이었다고는 하지만 그건 합리화의 결과였을 뿐,
사실은 왜 본인이 둥이님과 헤어지고 싶은지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했을 겁니다.
왜냐하면 무의식적으로 둥이님과 끊어지고 싶은 충동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어차피 끝난 관계라고 생각하는데다가 타인이 찍은 사진을 올렸을 때 느껴지는 질투심, 그리움 등을 받아들일 능력이 없어서 차단을 한 걸 거고요.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들기 직전에 차단 등의 행동을 하는 것은 전형적인 회피형의 방어기제로 인한 행동입니다.
기분이 나빠져도 본인이 왜 기분이 나쁜지 몰라요. 그럼 차단을 하면 일단 둥이님이 안 보이니까 부정적인 감정이 안 느껴지죠. 그럼 (회피형 입장에서는) 문제가 해결된 거죠.

모든 게 이런 식입니다. 둥이님과 헤어짐을 택한 것도,
결혼을 통해 관계가 확정되는 것에 대한 온갖 부정적인 감정과 부담감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었을 뿐입니다.
시원하죠. 해방감을 느꼈을 겁니다. 하지만 공허감도 몰려오고 지금은 그저 혼자 있고 싶겠죠.
어차피 망한 관계니까요. 본인은 버려진 거고요 (물론 본인이 본인 의지로 버린 관계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직접 마주치기라도 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면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회피형 입장에서 마주치고 나면 만난 자리에서 쳐내지는 못하거든요.
그래서 속마음을 좀 말하고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회가 나지 않더라도 둥이님 잘못은 아니예요.

회피형의 관계가 다시 이어진다는 건 일종의 기적입니다.
물론 둥이님이 죽도록 고통받고 기다려서 만들어낸 기적이요.
그런 기적을 바라야만 다시 얼굴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럴 날이 다시는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둥이님의 잘못은 아닙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삭제한 댓글에게
일방적으로 연락 기다려봤자 관계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는데는 도움이 안 되고요.
회피형 남성과의 관계는 일반적인 남녀 역할이 뒤바뀐 관계입니다.
여성이 더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포용하고 안전 기지 역할을 해줘야 해요.

저도 최대 2달까지 심리 상담까지 받아가며 기다렸다 연락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사람들을 피하고 잠수 모드인 것으로 판단되면,
최대 2달까지 연락은 자제하시고 그 다음에 조금씩 안부 문자를 남겨보세요.

잠수 경향이 짙다는 것은 내면의 불안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는 겁니다.
하지만 잠수가 깊은만큼 본인이 내심 원하는 것을 되찾았을 때의 기쁨도 큽니다 (엄마가 사라졌다 나타났을 때 아기의 반응).
그러니까 일단 아무리 힘들어도 기다렸다가 상대방이 어느 정도 외부 세상과 접점을 만들었을 때 먼저 다가가보세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45
글쓴이님 아직 계신가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5
네, 질문 주세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47
혹시 계신가요? 질문있어요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47
이별하고 3개월 뒤쯤 술김에 전남친한테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받더라구요..
아 헤어진건 상대방이랑 다투고 상대방이 카톡으로 안맞는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했어요..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한게 두번정도인데 다 먼저 연락와서 재회했었거든요.. 암튼 전화했더니
그 난리를 치고 (<- 마지막에 장문카톡보냈거든요) 왜 전화를 했냐고 해서 제가 보고싶다고 집앞으로 간다고 했어요 전남친 집에가서 헤어지고 나서 그동안 왜 짐을 안줬는지, (이별 후 전남친 집에 있는 제 짐을 주기로 했었는데 상대가 안줬거든요..)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뭐였는지 듣고 잠자리를 가졌어요 좀 상세하긴 한데 술이 깬 후에도 다음날 아침에도 애정행각을 했어서
저는 다시 사귀는걸로 생각이 들었는데 상대는 아니였나봐요.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긴 한데 연락을 좀 해보고 그때 결정해봐야겠다는거에요. 저는 이미 할거다했는데 생각을 해보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여기서 그만하던지, 다시 만나던지 고르자고 했고 상대는 생각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해서 같이 점심먹고 바다보러갔거든요 <- 이것도 좀 이상하긴한데..
어쨌든 집에가기전에 다시 물어보니까 상대가 여기서 다시 만나도 또 헤어질 것 같고, 헤어진지 세달이나 돼서 마음이 많이 식었다고 여기까지하는게 맞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도 상대 마음을 강요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생각한다고 오빠 뜻이 그렇다면 여기까지하자고 알겠다고 했거든요.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연락이라도 좀 이어가고 결정할 걸 그랬나? 라는 후회가 들어서
다음날 전화를 해서 제가 여기서 끝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싫다고 계속 우겨서 연락 좀 더 해보자고 했어요.. 상대방 답장텀도 느리고 답장도 성의없어서애연락 이어간지 2주만에 제가 진짜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상대 집앞에 가서 억지부리다가 상대가 저한테 소리지르고 서로 차단하자고 하고 최악으로 끝나버렸는데 가망없겠죠..
벌써 두달 전 이야기인데 차단풀린 적도 없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상대가 늦게라도 답장해주는 게 의미가 있었던 건데 마음이 너무 조급했던 것 같아요..
ㅠㅠ 단념해야하는 걸 알면서도 너무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그게 잘 되지않아요.. 상대를 더 이해했어야하는 죄책감도 들고 말씀 부탁드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둥이148
아직 괜찮으시다면 질문 남겨도 괜찮을까요...!
1개월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진지하게
1:26 l 조회 2
1살 연상인데 취준+알바하는거 어때보여?5
1:16 l 조회 19
썸탈때 스킨십 밝혀.?1
1:12 l 조회 29
istp인데 1
1:11 l 조회 22
짝남하고 톡 봐주라 6
1:09 l 조회 30
썸붕낼건데 진짜 너무 슬퍼..
1:08 l 조회 25
인팁 인티제들아
1:08 l 조회 14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택시비가 없어서 첫차 탄다는 애인2
1:06 l 조회 27
난 이제 결 맞는 사람 만나고 싶다2
1:05 l 조회 31
못생기거나 키작으면 대쉬좀 안했음 좋겠다4
0:54 l 조회 38
일장일단은 진리잖아...
0:52 l 조회 23
연애중 스킨십 문제 6
0:51 l 조회 60
장기연애익들아 밤에 연락 어느정도로해??4
0:46 l 조회 40
엔프피들은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어케 플러팅해?5
0:42 l 조회 23
이거 그냥 사회성 없는건지 아니면 싸가지가 없는건지 봐줘6
0:41 l 조회 42
나 좋아하는거 같은 사람 생기면 주위에 오픈해…?2
0:33 l 조회 49
내 애인이 애착유형 검사에서 내성적 회피형 나왔어
0:33 l 조회 18
얘들아 진지한 고민상담 제발 들어와줘 17
0:29 l 조회 68
어장인걸 알면 놓아야하나..?6
0:27 l 조회 38
나랑 싸워놓고 인스타 스토리에 술자리 올린 애인 헤어져도 됌?
0:27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성고민/성별 언급 주의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