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불국사가서 남친이랑 쓰고왔었는데 6/30 발송으로 넣었거든..
그러고 잊고있었는데 최근에 남친이 권태기가 좀 심하게 왔어
불국사 갔었을때 서로 집으로 편지 썼던게 생각나서 그거라도 왔으면 그때 추억하면서 내가 쓴 편지 읽으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혹시나 해서 우리집 우편함 봐봤는데 내가 우편함을 진짜 확인안하거든ㅜㅜ
안와있더라고.. 올거였으면 이미 도착했어야했는데
써본 익들 받은적있어? 분실이 이렇게 많나…? 너무 간절한데 남친 집에도 안간거겠지 지금까지 딱히 말 없었으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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