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애들이랑 헌포가서 우리끼리만 놀려고 했는데 오빠들이 합석 하지길래 했거든 22살이라고 속였고 그 오빠들은 25살이랬음 아마 아닐 듯
4대4였거든 오빠들 중 한명 빼고는 다 극e여서 mc마냥 드립 치고 술게임 하고 재밌게 놀았어
내가 원래 담배 피는데 애들이 비흡연자라 놀때는 담배 안 들고 다니는데 오빠들이 담배 피자고 했지만 안 나간다고 했거든 친구가 나갔다 오라고 자기도 나가준다고 길래
같이 나갔는데 오빠 한명이 친구한테 친구 걱정 되서 나왔어요? 우리 나쁜 사람들 아녜요 이러고
한명이 계속 담배 빌려줬거든 내가 자꾸 담배 줘도 돼요?? 라고 말 했는데 네?? 아 괜찮아요 이래서 한 4개 얻어핀 듯
남녀 섞어서 자리 앉았는데 나한테 담배 자꾸 빌려준 오빠가 나한테 어깨 기대고( 좀 가까이 붙어 앉긴했어 일자 의자라)
담배 피러 갈래? 이러면서 허벅지 스치고 자꾸 붙으려 해서 불편했음
걍 재밌는 일화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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