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시즌 중반 김도영이 실책으로 힘들어할 땐 '좋은 수비마다 5000원이나 1만 원 줄 테니까 기죽지 마'라고 했다. 늘 야구 바지 뒤에다 돈을 넣어놓고 다니면서 '도영, 나 항상 돈은 준비돼 있다, 경기 끝나면 줄 테니 잘해보자' https://t.co/Z1F3dvUebU pic.twitter.com/NMDP3I5xjV— 뫂 (@__m00p) November 9, 2024네일아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