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ㄱ 뭐라고 해야되냐 옛날 생각도 나면섴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몽글하다고 해야되나 나 어렸을 때 부모님 일하느라 바쁘셔서나를 외할머니댁 시골에 방학동안 맡겼었는데 그때 항상 할머니가 라디오로 트로트 엄청 들으셨는데 그때가 겨울이였거든? 글서 트로트 들을때마다 그때 당시에 시골의 찬공기와 트로트 노래가 생각나 트로트도 신나는 트로트 말고 약간 구슬픈 트로트 노랰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4/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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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ㄱ 뭐라고 해야되냐 옛날 생각도 나면섴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몽글하다고 해야되나 나 어렸을 때 부모님 일하느라 바쁘셔서나를 외할머니댁 시골에 방학동안 맡겼었는데 그때 항상 할머니가 라디오로 트로트 엄청 들으셨는데 그때가 겨울이였거든? 글서 트로트 들을때마다 그때 당시에 시골의 찬공기와 트로트 노래가 생각나 트로트도 신나는 트로트 말고 약간 구슬픈 트로트 노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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