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사주/타로/점성술
난 초년 기신대운으로 바뀌자마자(11살) 왕따당하고 중학교 올라가서도 나 괴롭히던 애들이랑 같은 중 배정받아서 거기서도 당했음친구는 그래도 중학교 올라가서 사귀긴 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 친구중 한명이랑 사소한걸로 다퉜는데 걔가 소문을 어캐 낸건지 나만 1련이 되어있고 걔랑 친한 선배들한테 찍힘 그뒤로 선배들한테도 욕먹으면서 학교생활 했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 친구 사귀고 무리 만들어도 뭔가 늘 나만 이상하게 소외감 느끼고 겉돌때가 많았음
인성도 나한테 기신이라그런지 엄마복도 ㅂㄹ임 친딸인 나한테 은은하게 자격지심 갖고있는게 눈에보임 가끔 커뮤보면 젊은 딸한테 자격지심 느끼는 엄마 뭐 그런식으로 글 보이잖아? 그거 딱 우리엄마임
내가 고딩때 친구들 약속있어서 화장하고있으면 ㅈ ㄴ아니꼽다는 표정으로 머리 웨이브 한채로 화장하면 아줌마같은데 이러면서 꼽주듯이 중얼거림 원래 난 뭘 하든 엄마한테 꼽먹고 무시당하긴했음
근데 내 동생은 반대임 일단 비겁용신이라 그런가 어딜가든 또래들한테 사랑받고 잘 어울림 이유없이 걜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없음 왕따 은따경험? 없댔음 걔 친구들도 보면 성격 좋고 의리있는 애들뿐이더라
또 인성용신이라 그런가 엄마가 유독 동생만 부둥부둥하고 이뻐함 우리 이름부를때도 난 그냥 00아 이러는데 동생 부를땐 걔이름 끝글자만 따서 쭌아~ 이런식으로 부름 솔직히 엄만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난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건데 엄마는 동생을 더 아끼고 이뻐함
걍 오늘도.. 먹는거가지고 더럽게 눈치주고 뭐라하길래 적어봤다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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