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가 3병이상 마셔서 괜히 걱정돼서 마중나가주니까
몸을 못가눠서
나한테 막 가슴팍에 머리 묻고
손깍지끼고
팔 붙잡고가고 그랬는데
그냥 술마시고 하는행동에 의미부여 안하는게 맞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가 3병이상 마셔서 괜히 걱정돼서 마중나가주니까 몸을 못가눠서 나한테 막 가슴팍에 머리 묻고 손깍지끼고 팔 붙잡고가고 그랬는데 그냥 술마시고 하는행동에 의미부여 안하는게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