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작년 이맘때쯤 우리가 서로 알게됐었죠.
그땐 상상도 못했어요. 내가 이런 마음을 갖게 될거라는 걸.
내가 말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 친한 언니 동생으로 모르는 척 잘 지냈을까요?
ㅎㅎ..
보고싶어요.
참았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그땐 너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어 ㅎㅎ..
|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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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작년 이맘때쯤 우리가 서로 알게됐었죠. 그땐 상상도 못했어요. 내가 이런 마음을 갖게 될거라는 걸. 내가 말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 친한 언니 동생으로 모르는 척 잘 지냈을까요? ㅎㅎ.. 보고싶어요. 참았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그땐 너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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