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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나 입히는거나 꾸미는거 간섭을 많이 했는데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안어울린다 그거 아니다 쪽이었음. 
근데 엄마가 내가 못 꾸며서 답답했는지 내 옷들 사다주고 화장품도 사다주고 향수까지 골라줬는데  웬걸 칭찬을 엄청 받는거야
 울 엄마 맨날 하던 말: 넌 파스텔톤 어울리고 미니스커트 같은거 입어야하고 화장은 연하게 하는데 블러셔는 좀 진해도 ㄱㅊ 
ㄴ 근데 나 봄 소프트에 스트레이트 체형이라 엄마가 했던말이 모조리 다 맞는거임 심지어 울 엄마 퍼컬이고 체형진단이고 아예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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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그러면 과거사진 볼 때 어머님이 되게 잘 꾸미셨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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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꾸민다는 내가 아직 완전히 안목이 나아진건 아니라 모르겠고 신기한건 촌스러워 보이진 않더라.. 명동에서 자주 옷정보 따였었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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