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내가 축하해줬던 사람들한테선 축하도 못받고 타국에서 생일 보내느라 미역국도 못먹고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니까 생일이 그냥 지나갔네.. 매년 생일때마다 넘 우울하다 나혼자 또 인연 정리하는 기분이야 축하해 이 한마디에 기분이 이렇게나 상하네
|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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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내가 축하해줬던 사람들한테선 축하도 못받고 타국에서 생일 보내느라 미역국도 못먹고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니까 생일이 그냥 지나갔네.. 매년 생일때마다 넘 우울하다 나혼자 또 인연 정리하는 기분이야 축하해 이 한마디에 기분이 이렇게나 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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