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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 법 있을까...
이게 안돼서 엄마가 그냥 자기 화낸다고 화낼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좋아지고 답답해져...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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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도 그런데 그거 그냥 엄마의 감정을 선물상자라 생각하래
우리가 그걸 열어보면 우리 게 되는 거지만 안 받고 반송하면 그냥 그 사람 몫인 거라..
화를 내시네->내 잘못도 아닌데 왜 화를 내시지?! 말고
아 화가 나셨나보구나->그래도 내 건 아니니까 넘기자 이런 느낌으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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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하면 좀 괜찮아져? 나는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는데 엄마는 나아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리고 솔직히 이해도 안가서 그렇게 생각하기가 너무 힘들어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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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런데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더라고...
그래서 큰 사건 아니고 짜잘 사건들이면 음...! 그렇구나 엄마의 감정이 저렇구나 하고 넘어가 버림..
물론 그거에 대한 반응이 틀렸다고 욕도 꽤나 먹지만 전보단 편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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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독립했어? 근데 이게 자꾸 쌓이고 반복되니까 넘 힘드네 미안해하지도 않고ㅋㅋㅋ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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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것 때문에 독립하고 싶은 마음 정말 너무너무 크지만... 현실적으로 돈도 모아야 하고 그래서 집에 붙어있는 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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