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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3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21살에 뭣모르고 아빠가 꼬셔서 결혼하고 22살에 울오빠 낳고 고관절이랑 손목 나가서 아직도 춥거나 비오면 앓아누우셔 
게다가 친가는 좀 잘살았는데 그것마저 아빠가 할머니랑 손절해서 끊기고 있던 돈마저 사업이랑 도박으로 다 날렸대
그러다가 나 초딩때 아빠 암걸려서 그동안 모은 돈 집 차 다 팔고 엄마는 일년동안 병수발들었는데 결국 돌아가시구..
어린 오빠랑 나 혼자 키워야되는데 외가는 사정이 안좋아서 도움도 못받고 엄마는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배운것도 직업도 없는데 아빠가 빚만 남기고가서 진짜 힘든일만 하시고 이제야 좋은분 새로 만나시고 전보다 덜 힘들게 지내
진짜 몇년 보지도 못한 아빠지만 너무 밉다 울엄마 내가 성공해서 덜고생하고 덜아프게 지내게 해드리고싶어 
근데 사실 나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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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그렇게 엄마 공감해주고 신경써주는 딸이 있어서 어머니 인생이 온전히 나쁘지많은 않은거야 쓰니같은 좋은 딸이 있잖아 :) 우리 같이 열심히 효도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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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내가 엄마 나이가 되어보니까 너무 어리더라구 점점 그때의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괴롭고 또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 좋은말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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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그렇더라 어릴땐 안보이던것들이 엄마나이가 되니까 보이고 .. 우리엄마도 참 힘들었겠구나 싶고ㅠㅠ 쓰니도 화이팅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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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가 진짜 난리네….. 그래도 익1말처럼 엄마 걱정해주는 잘 키운 딸 있어서 어머님은 많이 기쁘실거같아 돈이나 이런것보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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