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 건 엄마고, 부엌 안쪽에 방치되어있다가
내가 발견해서 나 혼자 먹고 있는데 한참 남음
그래도 반절은 먹었다 ㅋㅎㅋㅎ
하루 한끼는 카레로 먹으려고 노력 중인데 너무 물려
그치만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움
|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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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건 엄마고, 부엌 안쪽에 방치되어있다가 내가 발견해서 나 혼자 먹고 있는데 한참 남음 그래도 반절은 먹었다 ㅋㅎㅋㅎ 하루 한끼는 카레로 먹으려고 노력 중인데 너무 물려 그치만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