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야..
참고로 나 문과였고 작년에 댄공 공채로 들어왔어
궁금한것도 답해줄게
이게 그렇게 아깝고 내가 선택을 잘못한 일인지 궁금하다..
하고싶은 일 하겠다는데 부모님 진짜 왜이렇게 피곤하게 하시는건지ㅜ
기껏 열심히 면접 준비해서 들어갔더니만 뭐 퇴사하고 이제 와서 전공 살릴 수도 없고
|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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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야.. 참고로 나 문과였고 작년에 댄공 공채로 들어왔어 궁금한것도 답해줄게 이게 그렇게 아깝고 내가 선택을 잘못한 일인지 궁금하다.. 하고싶은 일 하겠다는데 부모님 진짜 왜이렇게 피곤하게 하시는건지ㅜ 기껏 열심히 면접 준비해서 들어갔더니만 뭐 퇴사하고 이제 와서 전공 살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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