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나는 직장 다니는데 백수새끼 하루종일 게임하고 잠만 처자고 배달만 시켜먹네 지 은건 좀 치우던가 지금 겨울이라 좀 들하지 여름엔 파리 꼬이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음식 썩은내 남.. 엄마랑 나랑 집에 오자마자 옷도 못 갈아입고 엉덩이도 못 붙이고 바로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리고 음식물 치우고 빨래 널어야됨ㅋㅋ 그냥 못들은척 게임 하거나 지 자고 있는데 시끄럽게 한다고 겁나 뭐라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2/02) 게시물이에요 |
|
엄마하고 나는 직장 다니는데 백수새끼 하루종일 게임하고 잠만 처자고 배달만 시켜먹네 지 은건 좀 치우던가 지금 겨울이라 좀 들하지 여름엔 파리 꼬이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음식 썩은내 남.. 엄마랑 나랑 집에 오자마자 옷도 못 갈아입고 엉덩이도 못 붙이고 바로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리고 음식물 치우고 빨래 널어야됨ㅋㅋ 그냥 못들은척 게임 하거나 지 자고 있는데 시끄럽게 한다고 겁나 뭐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