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른 편에 대학 다닐때 연애도 하고 했는데 168 52 이랬거든
근데 입사하고 움직임도 덜해지고 저녁 늦게 먹구 스트레스 받고 하니까 1년 만에 60 넘었거든 나 살면서 60 첨 넘어봐.... 고3때도 55였는데 난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한다는 사실을 첨 알았어 난 내가 평생 살 안 찌는 체질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암튼 그래서 살찐 내모습이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옷도 안 맞고 돼지같아보이고 ㅠ
운동도 하는데 다이어트를 첨 해봐서인지 유산소만 하니까 운동 좀만 안하면 먹는대로 찌는 느낌이고 입터지고 진짜 현타와
먹는 양부터 줄여야겠지....

인스티즈앱
썸녀가 생리중에 마카롱 먹고 싶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