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계약직으로 일한지 2년 되어가지만
최저임금이라 적금 넣으면 쪼달려서 부모님한테 기생하고 있거든
가끔씩 용돈도 받으면서....
이직 자리도 없고 ㅠ 아직 자격증 공부도 덜 돼서
좀더 이렇게 살아야될거 같은데
엄마가 힘내라고 100만원 보내준거보고 약간 여러감정이 드는중....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이직은 될까 걱정도 되고....
에휴 나처럼 최저 받는 계약직들 있으면 화이팅하자 우리
|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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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고 계약직으로 일한지 2년 되어가지만 최저임금이라 적금 넣으면 쪼달려서 부모님한테 기생하고 있거든 가끔씩 용돈도 받으면서.... 이직 자리도 없고 ㅠ 아직 자격증 공부도 덜 돼서 좀더 이렇게 살아야될거 같은데 엄마가 힘내라고 100만원 보내준거보고 약간 여러감정이 드는중....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이직은 될까 걱정도 되고.... 에휴 나처럼 최저 받는 계약직들 있으면 화이팅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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