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같이 자다가 내가 일 끝나고 만난거라 피곤해서 나는 자고 애인은 옆에 누워있었는데 자다보니 등 돌리고 자고있었나봐 옆에서 부시럭하길래 살짝 깨서 비몽사몽이였는데 내가 최근에 등쪽 상처가 나서 흉터가 사라지고 있는데 거기 쓰다듬어 주더니 이불 덮어주는게 좀 설레더라|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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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같이 자다가 내가 일 끝나고 만난거라 피곤해서 나는 자고 애인은 옆에 누워있었는데 자다보니 등 돌리고 자고있었나봐 옆에서 부시럭하길래 살짝 깨서 비몽사몽이였는데 내가 최근에 등쪽 상처가 나서 흉터가 사라지고 있는데 거기 쓰다듬어 주더니 이불 덮어주는게 좀 설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