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3711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4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남들은 성공해서 잘사는줄 아는데 현실은 매우 가난하다는 것임
집에 묶여있는건 평생 집에 묶여있지 어디 쓸수 있는 돈이 아님
차는 더하지 계속 없어지는 돈인데
5~6천짜리 차 타다가 아낀다고 3천짜리 타는거 절대 쉽지않음
옷이나 가방은 또 얼마나 비싼데
패딩 하나만 사도 30~40이고 신발, 가방은?
생활비에 이것저것 고정적으로 나가는거 계산해보면 결국 한달에 몇백은 숨만 쉬어도 없어짐
평생 가난할수밖에 없음

대표 사진
익인1
ㅇㅈ아파트있다고 부럽다하는거짜증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 집도 없는사람 한트럭임..
너가 얘기하는건 사치임
자기 분수에 안맞게 소비하는건 사치인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복에 겨운거지 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난 느끼는건 상대적인 거니까 ㅇㅈ
나도 부모님이 자가 , 오피스텔 하나 가지고 계시고 주식투자도 많이 하심 거기다 난 외동이라 그거 다 내꺼됨
그리고 내가 버는 돈은 적지만 집에서 지원받아서 달마다 저축 200은 함
그래도 매달 나가는 돈이 많지. 돈이 충분하다고 느낀적도 없고 걍 일반적인 국민이 다 그런거임

자본주의시대에서 노동자는 절대적이든 상대적이든 가난할수밖에 없음 ㅋㅋ
너가 말하는 가난하지 않으려면 자본가가 되어야하는거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빚 없지만 가난함을 느낌
쓸 돈이 없거든… ㅠㅠ
그래도 빚 없어진거에 감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또 뺏겨버린 가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가 내 명의로 펀드 들어놔서 못받는다
16:04 l 조회 3
젤리 얼먹하기1
16:03 l 조회 12
저 지원금 2차하면 얼마줘?1
16:02 l 조회 11
오랫동안 찾아 헤매는 인스타 영상이 있음
16:02 l 조회 15
스벅 빙수 추천 좀 !!! 먹어본 사람?1
16:02 l 조회 15
남동생이 초등학생이면 남들이 볼때3
16:02 l 조회 14
직장에선 어쩌라고 마인드인 사람들이 잘버티는듯
16:01 l 조회 17
면접 보고 왔는데1
16:00 l 조회 10
백수인데 아빠도 백수라 집에 있으니 숨막혀…..
16:00 l 조회 19
30대 초반 남자 지갑 브랜드 추천 좀 해줄 수 있어? 🍀
16:00 l 조회 4
헬스장에 천계 6대면 많은거지???2
16:00 l 조회 17
너네 반팔 딱 맞게 입어?10
15:59 l 조회 33
읽씹 자꾸 하는거 썸 아닌가..? 어장 판별 좀 ㅜ
15:59 l 조회 6
복부비만인데도 살 뺄 의지가 안생김2
15:59 l 조회 20
우리나라 사람들 은근 만두를 좋아하는 거 같음
15:58 l 조회 21
최강록이 진짜 외유내강임1
15:58 l 조회 37
인간은 ㄹㅇ 호르몬의 노예구나
15:58 l 조회 51 l 추천 1
우리엄마 진짜 너무함 …
15:57 l 조회 29
나 고유가지원금 못받는데 이러면 부모님도
15:57 l 조회 25
내 친구 약속당일때마다 연락안됨 ㅋㅋ7
15:57 l 조회 3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