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친구랑 같은 회사 심지어 같은 파트에서 일하고 있는데 진심 일 개못해서 너무 답답해.. 남이었음 잘못된거 가감없이 말할탠데 친구라 얼굴 붉히기 싫어서 아무말 못함 스트레스 개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