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만 되면 애들이 무슨 집이 운동장이라도 되는듯이 뛰어다니던데 우리집 아무도 안예민해서 올라갈 생각도 안함 근데 좀 찔리긴 하는지 명절만 되면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선물갖고 내려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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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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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만 되면 애들이 무슨 집이 운동장이라도 되는듯이 뛰어다니던데 우리집 아무도 안예민해서 올라갈 생각도 안함 근데 좀 찔리긴 하는지 명절만 되면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선물갖고 내려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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