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밖에 묘사할 말이 없네
본가에 친오빠 방에서 났던 홀애비 냄새가 진짜 오져…
이사온 자취방 집이 큰데 이전 주인이 나랑 또래인 20대 남자인 건 알았지만
입주 청소 다 했는데도 현관 열자마자 진짜 진동을 해서 막막하다.
이거 어떻게 빼? 나한테도 냄새 밴 거 같아. 심해..
|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
|
이 단어밖에 묘사할 말이 없네 본가에 친오빠 방에서 났던 홀애비 냄새가 진짜 오져… 이사온 자취방 집이 큰데 이전 주인이 나랑 또래인 20대 남자인 건 알았지만 입주 청소 다 했는데도 현관 열자마자 진짜 진동을 해서 막막하다. 이거 어떻게 빼? 나한테도 냄새 밴 거 같아. 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