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라 그런가 지인 추천 하기도 해 근데 추천한다는 말만 전하고 채용 과정에 개입하지는 않거든? 이러면 문제된대... 암튼 계약직인데 무슨 3차 면접까지 보고 결국 합격해서 2주째 다니고 있어...근데 "능력 없이 지인 추천으로 된 사람"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나가질 않아ㅠㅠ HR이나 차장님이 나 왜 뽑았는지 얘기 들어도 좋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진짜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ㅠㅠ 아직 취준 정병에 갇혀있나 미치겠어...
| 이 글은 1년 전 (2024/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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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라 그런가 지인 추천 하기도 해 근데 추천한다는 말만 전하고 채용 과정에 개입하지는 않거든? 이러면 문제된대... 암튼 계약직인데 무슨 3차 면접까지 보고 결국 합격해서 2주째 다니고 있어...근데 "능력 없이 지인 추천으로 된 사람"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나가질 않아ㅠㅠ HR이나 차장님이 나 왜 뽑았는지 얘기 들어도 좋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진짜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ㅠㅠ 아직 취준 정병에 갇혀있나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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