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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5
이 글은 1년 전 (2024/12/21) 게시물이에요
잠깐 나가서 살아? 매일 같이 있는다는게 너무 단점인데..
결혼해서 이런적이 아예 없을리가없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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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로 해결책을 찾거나 안되면 이혼하는거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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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맞춰나가야지~ 결혼해버렷는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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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런걸 참고 견디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른이 되는거라고 봄.. 이래서 기혼자들을 더 성숙한 어른으로 인식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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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연애는 보기 싫어지면 헤어지면 그만이니까.. 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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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결혼못하겠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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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서 별거하는 사람도 있고.. 어차피 일하면 안보는 시간이 더 기니까 집에서 투명인간 취급하는 경우도 있고.. 뭐 기타 등등 대화하고 극복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걍 그렇게 사는 사람도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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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은 의리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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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꼴보기 싫을때도 있는데 어쨌든 내 남편이고 가족이니까.. 반대로 생각하면 남편도 그런적 있을텐데 이해하고 참고 서로 얘기하고 맞춰가며 사는 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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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어 ㅋㅋㅋㅋㅋ 저 사람이라고 내가 다 좋겠나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싫은 내 모습이 있는데 그걸 인정해주는 대단한 사람이지하고 나도 그럴수도있지하고 넘기는게 서로 편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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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가서 할일을 찾아봐 운동이든 자기계발이든
내시간가지고 나를 가꾸는 시간을 가지고 떨어져있다보면 또 사이좋아지는 시간도 생기고 그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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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엄마인데ㅋㅋㅋㅋㅋ 각방 써
원래는 각자 다른 집 살고 싶어서 집까지 줬는데 아빠가 거절해서 억지로 사셔
볼 때마다 짜증난다고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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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도 각방씀 우리 엄마 왈 만약 너네 태어나기 전이었으면 이혼 했을거다, 우리 아빠 왈 너네 없었으면 이미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다 (^^) 지금은 꼴 보기 싫어도 50년 넘게 같이 산 사람인데 이러고 참으신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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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상대도 분명 이런적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참아지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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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실 맨날 엄마들이 참고 산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렇지 아버지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묵묵하게 참고 견디는 책임감이 더 크다는건 나중에 커서 알았음. 분명 남편도 그럴거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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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싸웠을땐 서로 쌩깜ㅋㅋㅋ근데 한공간 안에있는거니까 그게또 서로 불편해서 결국에 금방 화해가 되더라구. 사람이 살아온환경이 다르니 나와 다른사람이라는걸 항상 생각하고 이해해보려고하고있어.. 이미 결혼한걸 뭐 어떡해. 이젠 가족인데.. 만약 그냥 대화하기싫고이럴땐 솔직하게 나 기분이안좋아서 오늘은 말안걸어줬으면좋겠어라고 말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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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참고살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면 이혼하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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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보통 상대방이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 될 때 화나지 않아?

쟤가 왜 저럴까? -> 나는 왜 쟤를 이해 못하지? -> 나는 왜 그 점이 싫다고 생각했지? -> 아 나는 저 사람의 이런 점이 ~~이유로 싫었구나!!

이렇게 해서 ~~를 깨달으면 같은 행동을 봐도 화가 안 나더라...(내 기준) 물론 상대방의 행동이 논리적인가+내 가치관에 이해할 수 있는 일인지가 중요한 거라 여기서 벗어난다 싶으면 단칼에 자르기도 할 수 있게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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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다들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런시기가 한번은 온다더라 사람마다 오는 시기나 강도가 다를뿐.. 그냥 그 시기엔 최대한 덜부딪히고 시간지나면 괜찮아진대
결혼은 가족을 이루는거잖아 가족은 설레고 좋은 감정만으로 유지되는게 아니라 책임감 의리 공동체의식 이런걸로 지속되는거니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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