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빨리 팔고싶은 물건이 진~짜 안팔리다가 오늘 가격 내림 알림와서 수락하고 채팅 드렸거든
오늘 오신다길래 내가 시간 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내일 문고리거래로 하고 싶다고 하셨거든?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내일 다시 연락하기로 했어 근데 아무리봐도 직거래가 나을 것 같아서 오늘 다른 시간대 직거래는 안되냐고 다시 물어봤다가 그 시간대보다 연락을 늦게 보셔서 내가 그럼 그냥 문고리에 걸어놓겠다고 해서 채팅 끝났는데
여기서 문제는ㅜㅜ
1. 부모님이 우리집 주소를 알려주는 걸 꺼려하시더라고ㅜ 누구인줄 알고 주소를 막 알려주냐고 하시니까 나도 좀 그런가 싶기도 하고ㅠ
2. 내가 내일 나가야하는데 1층에서 현관문 열어드려야하니까 이것도 문제고ㅠㅜ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긴 한데 혹시 경비원님 안 계시면 대참사라 그냥 약속 취소해야하나 싶고ㅠㅠ
이 상황에서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사실 당근 2번째인 초보라ㅜㅜ 뭘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안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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