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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6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엄마의 폭언 및 폭행 때문에 자살시도했다가 겨우 살아났고 지금도 약먹는중임..병원에서 입원권유 받을정도로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심함

정신과 선생님도 나보고 그래도 엄마인데 용서하라고 하고 아빠도 그래도 엄마인데 용서하라고 하고

모든 사람들이 그냥 용서 안한 나를 속좁은 사람으로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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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들 ji ral쌈싸먹는소리하네ㅋㅋ 뭔 용서를 해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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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용서해야 네 마음이 편하니까 그런 거겟지. 증오한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이야. 용서 못 하겠으면 안해도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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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 하지마
난 용서했거든? 부모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함 고민해 봤어 과연 아예 연을 끊고 사는게 나을까 아니면 수용하고 대충 가족이라는 틀이라도 만들어 사는게 나을까 난 후자더라고 이게 편해서 선택한거야 남들처럼 친하지는 않아 그냥 적당히~ 대충~ 너가 여기서 선택을 해야지 전자가 맞으면 연을 끊어 용서하고 싶으면 용서해 근데 아빠 때문이 아니라 니가 그게 낫다고 판단한거여야 됨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면 수명 준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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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익아 한달 전 댓글이긴한데 혹시 용서는 어떻게해야해..? 나도 나 스트레스 받아서 용서하고싶은데 엄마가 계속 저러니까 화만 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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