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만 보면
언니 기침 안 떨어지는데 왜 약 안 챙겨먹였냐 (언니 30살)
동생 공부하라고 왜 말 안 했냐 (했음)
비행기표 몇일이냐 (이미 30번도 넘게 말해줬음)
비행기표 그 자리 마음에 안 든다 (본인이 고른 자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맛없다 (내 돈으로 샀음)
…
무슨 불경 외우듯이 계속 똑같은 주제로 말하고 또 말하는데 미칠것 같아
듣다가 토할것 같아서 도망쳐 다니고 차에 몇시간 있다가 돌아오기 반복하는 중
|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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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만 보면 언니 기침 안 떨어지는데 왜 약 안 챙겨먹였냐 (언니 30살) 동생 공부하라고 왜 말 안 했냐 (했음) 비행기표 몇일이냐 (이미 30번도 넘게 말해줬음) 비행기표 그 자리 마음에 안 든다 (본인이 고른 자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맛없다 (내 돈으로 샀음) … 무슨 불경 외우듯이 계속 똑같은 주제로 말하고 또 말하는데 미칠것 같아 듣다가 토할것 같아서 도망쳐 다니고 차에 몇시간 있다가 돌아오기 반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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