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점이 있는데 거리가 거의 반반이거든
터미널지점에 안시키고 동생 졸업한 학교지점이 더 익숙해서 거기다 시켰더니
고구마볼이 콜라에 불려져서 옴
바삭바삭이 아니라 눅눅함
그나마 팝콘볼이 아니라 고구마라 달덜하니까 먹긴먹음
길 자체가 학교쪽이 낙후되어있어서 울퉁불퉁하긴했는데 심하네...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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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점이 있는데 거리가 거의 반반이거든 터미널지점에 안시키고 동생 졸업한 학교지점이 더 익숙해서 거기다 시켰더니 고구마볼이 콜라에 불려져서 옴 바삭바삭이 아니라 눅눅함 그나마 팝콘볼이 아니라 고구마라 달덜하니까 먹긴먹음 길 자체가 학교쪽이 낙후되어있어서 울퉁불퉁하긴했는데 심하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