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호텔 풀부킹이라 도미토리 같은 곳으로 잡았는데 누가 아침부터 짐 정리를 한 시간째 하고있네......🥹 귀도 좀 어둡고 무던한 편이라 편히 잘 줄 알았는데 비닐 부시럭 소리 한 시간 내내 들으니까 미치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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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호텔 풀부킹이라 도미토리 같은 곳으로 잡았는데 누가 아침부터 짐 정리를 한 시간째 하고있네......🥹 귀도 좀 어둡고 무던한 편이라 편히 잘 줄 알았는데 비닐 부시럭 소리 한 시간 내내 들으니까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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