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나 빼고 다 엄마 또래야 난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부모님이랑 일찍이 떨어져 살았거든 물론 이런 자세한 얘기까진 안나눴지만 유독 나한테 자식자랑하는 분이 계셔 처음엔 맞장구 쳐줬는데 점점 그분이랑 대화만 하면 자식자랑만 하고..결국 자기가 잘키웠다 로 결론이 나서 점점 대화를 나누기 싫어졌어 내 열등감이 심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걸까 정말 안궁금하거든 ㅜ
|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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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나 빼고 다 엄마 또래야 난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부모님이랑 일찍이 떨어져 살았거든 물론 이런 자세한 얘기까진 안나눴지만 유독 나한테 자식자랑하는 분이 계셔 처음엔 맞장구 쳐줬는데 점점 그분이랑 대화만 하면 자식자랑만 하고..결국 자기가 잘키웠다 로 결론이 나서 점점 대화를 나누기 싫어졌어 내 열등감이 심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걸까 정말 안궁금하거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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