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학생이고,
집 어른들이 자꾸 재택근무의 개념을 일을 덜하는걸로 은연중에 생각하는 거 같아 아니라고 1년 가까이 설먕해줘도..
예를들어 점심시간에 염색 도와달라 하기, 현관에 생물 생선 배달온거 들여놔 달라하기
이런 부탁을 너무 자주하심 말은 권유형이나 내가 한방써서 옆에서 보면 언니 걍 쉼없이 계속 일하거든? 화장실 가기 바쁠때도 많고…
몇번을 말해줘도 인식이 안바껴서 너무 답답해
| 이 글은 1년 전 (2025/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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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학생이고, 집 어른들이 자꾸 재택근무의 개념을 일을 덜하는걸로 은연중에 생각하는 거 같아 아니라고 1년 가까이 설먕해줘도.. 예를들어 점심시간에 염색 도와달라 하기, 현관에 생물 생선 배달온거 들여놔 달라하기 이런 부탁을 너무 자주하심 말은 권유형이나 내가 한방써서 옆에서 보면 언니 걍 쉼없이 계속 일하거든? 화장실 가기 바쁠때도 많고… 몇번을 말해줘도 인식이 안바껴서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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