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키오스크가 출입문 바로옆에 있어서 키오스크로 메뉴담고 있었는데 누가 들어오면서 문이 반동으로 나를 퍽 쳐버렸어
갑자기 옆으로 밀려나서 놀란데다 뒤에 줄서있던 분들도 놀라셨는지 괜찮냐하는데 정작 문열고간사람은 아무말도 안하고 뒤만 슥 바라보더니 갈길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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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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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키오스크가 출입문 바로옆에 있어서 키오스크로 메뉴담고 있었는데 누가 들어오면서 문이 반동으로 나를 퍽 쳐버렸어 갑자기 옆으로 밀려나서 놀란데다 뒤에 줄서있던 분들도 놀라셨는지 괜찮냐하는데 정작 문열고간사람은 아무말도 안하고 뒤만 슥 바라보더니 갈길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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